2022 年 7月 7 日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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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心寶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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詢瘼求言
詢瘼求言 백성에게 민폐를 묻고 의견을 경청한다ㅡ 牧民心書) 第初 부임육조(赴任六條)
2022-06-17
老子道德經ㅡ 多言數窮, 不如守中/知者不言, 言者不知
노자(老子)는 춘추시대 초나라의 철학자로 전해지고 있다.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시호는 담(聃)이다. 사마천(司馬遷)은 《사기》에서 노자로 상정되는 인물이 3인이 있다고 하였다. (老子 韓非列傳).첫째로 이이(李耳, 자는 담(聃=老聃)를 들었다. 그는 초나라 사람으로 공자가 예(禮)를 배운 사람이며, 도덕의 말 5..
2022-03-14
大凡爲學先修立志/志大而大志小而小/有有志義不修者矣/未有無志而成者也
(大凡爲學先修立志/志大而大志小而小/有有志義不修者矣/未有無志而成者也)ㅡ張履祥 (初學備忘)
2022-03-14
捨小取大 逢危須棄
捨小取大 逢危須棄위험을 만나면 과감히 돌을 버린다는 뜻으로, 잘못된 상황에서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적당한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함을 이르는 말. 위기십결의 하나이다.When you meet crisis, you need to give up on something to get through it. A term that is often used in go.큰 것을 취하고,(捨小取大,사..
2022-03-09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 간즉축지이비도축야)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ㅡ조선 정조시대에 유한준(兪漢雋)이라는 문인이 석농(石農) 김광국(金光國)의 수장품에 부친 글
2022-02-06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 ‘論語’이루어진 일에 대해서는 논하지 말고 끝난 일에 대해서는 가타부타하지 말며 지나 간 일에 대해서는 탓하지 말라! 세가 불리할 땐 韜光養晦하고 송나라 蘇軾선생의 君子之所取者遠/ 則必有所待/ 所就者大 /則必有所忍하라고... 그러면서 踏雪野中去 / 不須胡亂行 / 今日我行跡 / 遂作..
2022-02-02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禍兮福之所倚 福兮禍之所伏 (화혜복지소의 복혜화지소복)화는 복이 기대는 곳이고, 복은 화가 숨는 곳이다. ㅡ老子의 도덕경禍福無門 唯人所召(화복무문 유인소소)화복에는 문이 없고, 오직 사람에 의해 불리는 것이다.<'소소(所召)'는 피동형>ㅡ春秋左傳 양공(襄公)
2022-01-30
立象盡意
 입상진의(立象盡意) '형상을 세워서 나타내려는 뜻을 전달한다'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뛰어난 화가는 그리지 않고서도 다 그린다.
2022-01-29
應無所住 而生其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 ㅡ금강경이 우리에게 주는 참으로 밝은 생활 수행법
2022-01-29
書不盡言 言不盡意 立象盡意
書不盡言 言不盡意 立象盡意글은 말을 다할 수 없고말은 뜻을 다할 수 없어상을 세워 뜻을 다 하네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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