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2月 4 日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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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e Oblige
작성일 2021-10-0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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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공업㈜
경주시 외동읍에 소재하는 대현공업(주)(대표이사 지종찬)에서 지난 1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대현공업(주)은 1998년 설립한 선박엔진 부품제조 기업으로 친환경 제품인 HP SCR(질소산화물 저감장치)와 EGR(배기재순환장치)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방안으로 2019년과 2020년 연말 희망나눔 캠페인에 각 5백만원을 기탁했고 후원물품 기탁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실천 기업이다.

지종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뜻을 내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정보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해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 기업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시 저소득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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