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年 10月 18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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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고서
작성일 2018-07-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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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어먼트 조정능력과 꼼수 상술
자동차생산 세계 5위의 선진국이라지만 타이어의 편마모 조정과 각종 정비부문에서 제조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협력업체에 정비를 하도록 주선하면서 문제의 상황은 오히려 악화되는 등으로 기술력 향상과 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차 타이어 편마모가 심해 정비업체에서 얼라이어먼트(일명 얼라이) 조정을 하면 할수록 더욱 문제가 커지는 꼼수 상술,

 여기에다 상당기간을 주행해야 기술력의 정도를 확인이 가능하는 등의 상황을 악용하는 업계의 교묘한 행위,
 
비전문가들에게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달면 코걸이가 되는 이현령비현령으로 작용하는 정비업계의 손바닥 뒤집듯 하는 고객응대, 

이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은 기록과 꾸준한 관찰, ..... 특히 타이어제조사의 품질등급의 투명성 표시와 판매업자의 농간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 편마모가 심할 경우 정비업자들이 일명 얼라이(어먼트)라 부르는 조정을 할 경우 운전자의 유심한 관찰과 주의 및 관련 부문의 정보를 통해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세심하고도 노련한 내공이 필요하다. 

해당 산타페는 18.7월 초 유재훈 현대자동차 포항서비스센터장이 1주일여 간의 직접 상황파악에 나선 후부터 2만2000km 이상 주행 중임에도 12월 현재 얼라이와 냉각수 누수 등 동일한 문제가 재발치 않고 있는 상태다.   
 
 
박활 기자/sea4seas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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