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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고서
작성일 2020-04-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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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6 엔진이 그 전 것과 차이는?
새 자동차일수록 정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작업자의 편리성은 나날이 개선, 그 이상으로 기술과 성능이 정비업계 노동생산성에 비해 몰라보게 발전하고 있지만 관련 비용도 덩달아서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2005년 이전식 경유차를 타던 A씨가 2020년부터 적용하는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부착치 않은 차량에 대해 15~2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말에 지난해 말 울며 겨자먹기로 자동차를 바꿨다.

33만여km를 주행한 차량으로 리터당 12km를 주행할 수 있는 양호한 유지 관리를 했으나 악법도 법이니 미세번지가 심한 작금의 현실상 수천여만원의 거금을 들인 새 차 역시 경유차다,

첫 오일교환은 8000km를 주행했을 때 했다.

그 전, 유로5 자동차와 차이가 여러곳이 있었다.

먼저 새 차는 오일교환을 위해 필터가 바닥면과 직선의 형태에 고정, 작업자들이 한결 작업이 용이토록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 오일을 빼는데 이전 차량에 비해 3분의 1도 걸리지 않은 10여분만에 완전 배출이 됐다.  

게다가 유로6 엔진용 오일은 일반 경유나 휘발유처럼 묽기가 예전 것에 비해 점성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일반인들은 엔진 등의 쇠의 마모도와 온도조절 등을 위한 오일이 점성도가 높은, 끈적끈적해야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지만 그 반대라는 게 자동차정비업계 기사들의 의견이었다.

따라서 현재 유로6는 점성도가 70%의 오일을 사용한다고 했다.

기존 사용하던 오일을 완전 배출 기준, 오일교환(필터와 클리너 포함) 시간이 최소 3분의 2는 줄인 생산성 혁신이 불과 한부분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그렇다면 오일의 교환 가격은 어떠하리라 생각되세요?

현대자동차 S차종의 엔진내부에는 바닥에 뚫린 구멍으로 적지않은 모래와 먼지가 유입되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며 자칫 벨트와 기타 부품 등의 마모도를 촉진시킬 수 있어 이 부문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박활 기자/sea4seas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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