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0月 28 日 목요일

MENU


소비자보고서
작성일 2021-06-11 05:41
ㆍ추천: 0      
고속도로 IC와 톨게이트에 쇠 조각이?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에서 한국도로공사 서울산지사까지 500 ~ 1000m 남짓한 거리에 쇠조각으로 불과 20분 새 타이어가 5cm 사량 찢어지는 등의 피해가 생기고 있다.

길이 5cm 남짓한 칼날보다 더 날카로운 쇳조각이 고소도로와 그 부근에서? 

10일 울산ㅡ밀양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서울산IC ㅡ 서울산 TG로 빠져나온 A씨의 SUV가 불과 수 분 사이에 자동차의 뒷바퀴가 공기압이 낮다는 메시지가 떴다.
 

차를 갓 길에 세우고 아무리 찾아봐도 못이 보이지 않았다.

도로공사 서울산지사에서 불과 5 ~ 10분여 일을 보고 나온 A씨는 바퀴가 완전히 펑크난 것을 확인하고 주변의 타이어매장을 찾아 100여 미터를 이동하다 자칫 휠까지 망가진다는 것이 생각나 즉시, 세우고 보험사에 SOS를 쳤다.

출동한 직원이 타이어에 바람을 넣어도 주입하는 것보다 빠지는 공기의 양이 더 많아 바퀴를 빼고 살펴본 결과 타이어의 안쪽에서 바람이, 그것도 많이 새고 있었다.

불과 1km 이내에 타이어 매장이 있다는 정보에 의해 펑크 부분을 메우는 찍찍이를 다서개나 꽂은 다음에서야 공기를 주입, 이동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상황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면 기본 견인거리를 초과하는 비용 등으로 타이어값에 두 배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물론 자칫 큰 사고가 날뻔 한 상황인 것이다.   

타이어의 외관상 이상 없는데도 바람이 새는 현상이 있으면 (바람 빠지는 소리와 타이어 안쪽을 체크하고) 즉시 타이어점이나 정비업체로 이동해야 하는 경험을 했다.  
 
 
박활 기자/sea4season@nate.com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