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2月 2 日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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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고서
작성일 2023-01-1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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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폭등에 온-오프라인 사기꾼들까지 득실
높은 금리, 고환율, 북극곰이 약한 이웃나라를 침범하는 통에 코로나로 풀린 돈의 인플레이션으로 고물가 시대까지 겹친 대부분의 업종에서 서민을 후려치는 행위가 속출하고 있다.

▲<(손해)보험사>
보험사에서는 기존에 가입한 손해보험상품을 들여다보며 5천원 가량만 더 내면 60세 이상이 암과 뇌출혈, 골절진단, 급성심근경색에 화상까지 보장되는 상품이 있으니 가입하라며 운전 중인 사람에게 권유하는 등이지만 두달여가 지나 카드 인출 내역을 확인한 A씨는 지난해 4월에 가입한 상품에 추가한 금액이 아닌 별도의 가입상품으로 카드에서 두달째 빠져나간 것을 확인했다.

이를 인지한 A씨는 홈페이지를 열어 문제를 제기하려했지만 업무 중인 09시~18시까지만 하도록 만드는 등으로 눈만 뜨면 밖으로 나가야하는 영세민들을 대상으로 갑질과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보험사 홈페이지에는 보험 권유자의 소속사는 있지만 성명은 없으며 이는 상품 가입에만 집중시키고 있다는 반응이다. 

이 상황은 온라인으로 가입한 피보험자가 온라인으로 클레임을 보내지 못하는 보험사를 대한민국정부(금윰감독원)에서는 보호 내지 방조하고 있는 것이다.    

<카드>
3년여 전 중대형 마트 앞에서 주유소 기름값이 할인되는 카드를 발급하면 10만원을 현금으로 준다기에 가입한 카드사가 불과 한달여도 지나지 않아 혜택이 사라지는 사기성 카드를 비롯해, 한 번 가입한 카드에 종류를 달리하며 발급, 사용치 않았음에도 3년여째 회원비로 빼가고 있다.

카드사 역시 클레임 접수를 한번 하려면 직통번호가 없어 수차례 전화를 해야하는데다 이마저도 여러차례 돌아가야 담당부서 관계자와 통화가 가능한 등으로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자동차정비>
자동차 정기점검차 방문한 정비업체에서는 제조사 직영점에서 8000~9000원대의 에어필터를 공임비 포함 4만5000원을 그것도 한 달여 전 직영점에서 오일교환을 하며 교체했던 필터가 시커먼(아래 사진 참조) 상태를 보여주길래 순정품(45000)이 아닌 비정품(44000)을 교체토록 만들고 있다.

정비업체에서는 주행환경을 들먹이면서 시커먼 필터의 원인을 말하지만 아스팔트와 시멘트도로 외에는 다닌 적이 없음은 물론 불과 한달여 사이에 시커먼 이유가 뭐겠는가? 

더군다나 새 것이라는 필터는 원 바탕이 이미 수차례 세탁을 한 듯한 것처럼 이미 수차례 눈속임과 정비 (위험하다며)현장 접근을 못하도록 하는 자동차정비업계의 오랫동안 누려오던 시커먼스를 각인시켜주는 상황이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각해 자동차의 실내 필터가 이지경인가?  산업자원부의 자동차 필터 제조사들에게 어떤 지침이 나가야 할까?    
▲<증권사 어플리케이션>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에 회원으로 가입 후 여윳돈 몇십만원이 들어가자 어떻게 알았는 지 1년여째 주식을 매수하라며 하루에도 10여건씩, 휴대폰번호를 비롯해 일반 전화번호로 광고문자를 보내온다. 보내지말라고 해도 반복해서 보내는 바람에 보내지말라는 등 겁박하는 대응문자를 보내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지속적이고 반복되고 있다.

마구잡이식 스팸이라는 것이 인간 고문의 수단이자 정작 중요한 메시지를 받아 보관해야하지만 그것조차 구분을 못하도록 만들고 있다.

해당 스팸은 각 증권사 앱 가입자에게 모두 해당되는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이러한데도불구하고 각종 증권사의 어플리케이션(앱)에는 해당 회원으로 가입한 증권사에 클레임 제기는커녕 그 어떤 소통의 통로가 없는 등으로 온라인의 폐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물품을 구매 한 것에 클레임은 언제 어디서든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해당 코너를 마련 후 접수를 받을수 있도록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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