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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작성일 2020-05-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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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바라카 현장서 4명 양성, 아니다!
D일보의 20일자 「‘원전 첫 수출’ UAE바라카 현장서 4명 양성」기사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21일 다음과 같이 오보임을 알렸다.
 

<D일보 보도 내용>
○ 코로나19 양성 판정자는 한국직원 3명과 외국 직원 1명이다. 현재 이들과 1차 접촉자 등은 격리된 상태다. 현지에선 4명의 재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수원은 직장 폐쇄나 별다른 방역 조치 없이 나머지 직원들에게 정상 출근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수원  Fact>
□ 기사에서 언급된 직원 4명은 2차 검사 모두 ‘음성’으로 판명, 한전과 발주사인 ENEC은 3차 검사 시행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 예정.

□ UAE 원자력발전소 코로나-19 대응 절차에 따라 1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 직원들에 대해 즉시 숙소 격리 조치를 했으며, 현장 대응 강화 차원에서 동일 근무부서 포함 1차 접촉자 123명을 격리조치 후 해당 사무실* 폐쇄 및 방역을 시행.

* 발주사, 한전, 협력사별 별도의 분리된 건물에서 근무 중

□ 아울러, 양성판정자 동반가족 대상 자가격리 및 검사 시행 등 대외 확산 방지 조치를 즉시 시행.

□ 정상출근한 직원들의 경우 양성판정 직원 및 1차 접촉자와 다른 건물에서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도의 격리조치 대상은 아니었다.

□ UAE 보건당국은 검사결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1차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더라도 확진자로 바로 구분하지 않고 2차 검사결과 ① 양성 시『확진 판정』, ② 음성일 경우 3차 검사 후 음성 시 최종 『음성판정』을 내리고 있다.

□ 현지의 한국 직원들은 1인실 숙소에서 단독 생활을 하고 있다.

□ 바라카 현장은 UAE 보건당국의 안전 최우선 정책에 따라 발주사, 한전, 협력사 등이 함께 코로나 확산방지 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Fact Check -

1. 현장 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 UAE원전 발주사(ENEC) 및 한전

2. UAE 바라카원전의 현지 총책임자인 한국수력원자력 소속 아부다비지사장
→ ENEC CEO 및 한전 UAE원자력본부장

3. 한수원은 직장 폐쇄나 별다른 방역조치 없이 나머지 직원들에게 정상출근 지시
→ UAE 원자력발전소를 총괄 책임지고 있는 ENEC과 한전은 코로나-19 현장 대응 절차에 따라 해당직원 및 1차 접촉자 격리 조치, 해당 사무실 폐쇄 및 방역을 시행하였음

4. 현지 직원들은 집단 숙소의 6인실 등에서 함께 생활
→ 한국 직원들은 1인실에서 생활
→ 일부 6인실을 사용 중인 제 3국 노무자들의 숙소 재배치 예정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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