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年 10月 18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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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작성일 2019-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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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전자고 카누부, 제100회 전국체전 금메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북 대표선수로 출전한 경주교육청(교육장 권혜경) 안강전자고등학교(교장 강성호, 카누 감독 교사 나민수, 지도 코치 허영도)3학년 김경민 선수가 카누 C-1, 1000m 결승에서 22년만에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빛냈다.
 

서울 및 서울근교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 총 30,000여명이 참가, 10일까지 7일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학생대회로는 가장 비중이 큰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차지하는 것은 자신의 노력과 땀의 결실 그리고 카누 전담 코치와 감독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장의 적극적인 의지와 지원 등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특히 안강전자고 카누부는 농번기 물이 빠진 저수지에서 거리가 나오지 않아 수건을 달아 강도를 높여 훈련하는 등 아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22년 만에 얻은 메달이라 더욱 값진 메달이라 할 수 있다.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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