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0月 23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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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Wit
작성일 2020-05-01 02:58
ㆍ추천: 0  ㆍ조회: 111      
사육된 꼼양, 생선에 관심있겠어?
<절박감과 간절함>이 있어야 가능하다!

사육되는 고양이는 제 아무리 맛있는 생선일지라도 관심이 없다! 쥔장이 때가 되면 더 맛있는 먹이를 주니까?

"이러한 고양이에게는 생선을 맡겨도 된다!"

배부른 보수에게 표를 주느니 아직도 배고픈 진보가 그나마도 나은편이다!

이게 4.15 총선의 결과다.

하지만, 21세기 대한민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혈세낭비 상황!
배고픈 서민들, 영세사업자, 수백년에서 수천년 된 관광자원이 국민들의 먹거리를 위한 관광산업으로 키워지겠어?

어떻게 해야 세금을 집행하는 조직들을 1970~80년대 이전의 굶어죽는 사람이 곳곳에서 생긴 배고픈시대의 헝그리 마인드를 가지도록 자극(刺戟,stimulate)을 통해 극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까?,
 

배고픈 서민들, 영세사업자, 수백년에서 수천년 된 역사, 사적, 자연 관광자원이 국민들의 먹거리를 위한 관광산업으로 키워지겠어?

어떻게 해야 세금을 집행하는 조직들을 1970~80년대 이전의 굶어죽는 사람이 곳곳에서 생긴 배고픈시대의 헝그리 마인드(hungry mind), 즉 필사즉생의 배수진(背水陣)을 치는 각오로 돌릴수 있을까?

지도력(Leadership)의 중요성은 어려울수록 더욱 두드러지는데?
선발 ㅡ 교육 ㅡ 배치 ㅡ 의사소통 ㅡ 의사결정 ㅡ 조직화 ㅡ 리더십을 발휘하기까지 끊임없는 관리의 과정(PDCA)을 통한 생산성, 효율성,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 과정이건만 배부른 시기, 특히 지방자치제도를 도입한 1995년 이후부터 국자재정을 집행하는 관계자들의 영혼이 엉뚱한 곳으로 빠지기 시작했다.

절박감, 간절함이 있어도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할만 한 가치를 상품화 할 지 말 지 의문스러운데 배부른  돼지들이 뭘 어떻게 그걸 할 수 있겠나?

그 새 한류문화, K-POP, K-FOOD, K-SPORTS, K-DISITAL, K-MOVIE, 세계를 석권했으나 국내의 산업과 국민의 행복은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이 아닌 일부만 누리는 행복이 됐고, 나머지 상당수는 피폐하기 이를데 없는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까지 뿐이었다.  
1990년대 중반경부터 시작된 중하층 국민의 삶은 2006년경을 고비로 더욱 내리막길로 치달으며 근근이 살아갈 일자리마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었다.

국민의 일자리는 꿈과 희망, 삶을 영위하는 가치다. 코로나19를 계기로 K-quarantine(감염병예방 방역) 의료까지 기회의 세계시장이다.  

인구가 많은 비교우위의 주변국 대비 수입을 하는 게 가격이 더 싼 비교열위의 처지가 된 국가가, 특히 정보.통신의 발달로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제조업이 연명을 해 나갈 도리는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제조원가의 경쟁력이지만 인건비는 이미 최고 선진국이라는 G7권을 넘어섰으나 생산성은 60%대에 머물고 있는 지경이다.

3억3000만명 인구를 가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자유무역주의를 거부하며 보호무역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유가 자국의 인구만 해도 떵떵거리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이 나라가 대외환경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음에도 자화자찬을 하며, 흥청망청까지 스스럼 없이 질러대며 국민들을 볼모로 인기영합 막장 정치로 치닫고 있다.

배부른 사육된 고양이는 생선에 관심이 없다. 게다가 그 고양이와 배부른 돼지가 권력을 이용해 간사하기까지 추락을 해 버렸다. 

배부른 정치꾼들은 국민의 불편과 안전, 배고픔, 즉 1차적 욕구 해결은커녕 행복과 사회적 윤리의 준수는 물론 그들의 자아실현에 관심이 없다. 

오직 자기들 끼리끼리 즐기고 욕구를 채우기 위해 수단을 부리기 바쁘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때다. 쇼 할 때가 아니다는 말이다! 
정신 쫌 차려라!

("냉동창고 공사장에서 2008년에 그렇게 40여명을 몰살시켜놓고 또다시 유사한 사고가 재발한다는 의미가 뭐겠노?" 그러한 수년마다 한차례씩 벌어지는 희생양들이 생겨나는 이유가 어디 있겠노?

그렇지않고는 주변국대비 적은 인구에 턱없이 부족한 자원, G4를 비롯한 초강대국 대비 열악한 각종 환경으로 승자독식하는 초연결시대의 자주성을 가진 안전한 국가를 유지, 보존하는 데 한계가 있다.

한국의 보수, 대한민국의 정치가 제대로 기능을 하려면 간절함과 절박감이 동반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 많아야 정상화의 길을 회복할 수 있다.  



절박감과 간절함이란?

군대에 가기 전인 1980년대 초반까지 방학 때만되면 겨울엔 지게지는 나무꾼으로, 여름에는 낫들고 망태 메고 풀베는 소몰이꾼으로, 형제들이 굶을 게 걱정돼, 3000여평짜리 자갈논 팔아 학비 대달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아 

대학교 달닐 땐 군대를 전역하면서 들고 나온 군용 야전잠바로 사계절을 나며, 학교졸업을 해야한다는 절박감으로 04시에서 23시까지 움직였다. 

아래 도서관은 나무꾼출신이던 기자가 1980년대 초반 한계 극복을 위해 산골짜기에 지개를 팽개치고 탈출, 새벽녁 허기진 배를 물로 채우며 동쪽에서 바람이 불면 아카시아와 라일락 향기를 뿜던 5월말~6월초 쯤(30여년 전에 비해 2020년에는 한달여나 빨라진 계절) 새벽시간을 보내던 사진의 맨 앞쪽 구석자리인 캠퍼스 내 2만여명의 2천여석 10개(대학원생용 2개 포함) 열람실 중 가장 좌석 수가 많았던 264명이 정원인 끝번호 자리의 2층이 그 곳이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가 2005년 스탠퍼드대 졸업식사에서 날렸던 그 유명한 연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가고자 하는 길에 서 있을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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