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0月 23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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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Wit
본문내용 작성일
血稅를 권력획득에 활용하는 지방세력
아까운 세금이 쏟아지고 있다!③

법률에서 정한 도로도 없는 곳에 10억여원의 혈세를 끌여들여 복지시설을 건축하고도 주변토지 소유권자의 항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영일만을 둘러싼 지역의 막가파식 행정, 종교인인 B씨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골짜기에 개정된 건축법에서 명시하는 연결도로가 없는데도 사찰과 인접한 대지를 2007년경 매수한 후 10..
2013-04-23
法治국가에서 어찌 이런 일들이 자행될까?
어이없는 법치②

고등학교에 진학한 조카가 학교폭력으로 세상을 세상을 떠난 지 10년을 두달여 앞둔 4월, 녀석을 떠나보낸 후 늘 이맘때가 되면 정의와 청렴, 민중의 지팡이를 부르짖는 공공기관들의 사기행각과 파렴치한 행위에 몸서리를 치는 나뭇꾼 출신이 있다. 파릇파릇한 봄 새싹이 올라오듯이 고등학교에 진학을 한 후 새교복에 새신..
2013-04-23
韓屋의 과학적 가치, 처가살이?
예나 지금이나 한국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한국의 전통 가옥인 한옥에 대해 잘못된 시각을 갖고 있다. 한옥이 살기에 불편하고, 겨울엔 춥고, 지저분하고, 화장실도 변변치 않고, 유지비가 많이 들고, 비가 샌다는 것이다. 한옥을 포함한 모든 오래된 건물은 한국에서 노후 불량 건축물로 간주된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쓸..
2013-04-17
浮沈宦海如鷗鳥
지구 북반구 4월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란......

영남뉴스(www.ynnews,pe.kr)의 수필과 시에 도음산나뭇꾼'을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부침환해여구조(浮沈宦海如鷗鳥).' '벼슬의 바다는 마치 물결치는 파도 위에 떠 있는 갈매기처럼 부침이 심하다.' 파도 위에 앉아 있는 갈매기를 보면 아슬아슬하다.    '맹자'에는 '필관기..
2013-04-14
참말로 힘들다!
自虐①

하루 오십여리길 비포장 자갈깔린 도로로 자전거타고 다니던 학창시절매일아침 살을 에는 추위에도 동막리산골짜기 하루 십킬로 구보하던 군대시절평온한 듯 살벌했던 비무장지대의 이등병과 다름없던 군대 말년시절....................배고프고 어렵게 살아왔지만천리길 떨어진 타향에서 대학교를 자신의 힘으로 벌면서 공..
2013-03-17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설악산에 올라갈 때군복 입고 총 메고 올라가면 힘들고등산복 입고 배낭 메고 올라가면 즐겁습니다.다리 아프게 올라가는 건 똑 같은데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일하러 다닌다고 생각하면 중노동이고놀러 다닌다고 생각하면 즐거운거죠.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사람은 힘이 들고무대 아래에서 추는 사람은 신..
2013-03-07
천국에서 쓰는 7가지 말
1. 미안해요 I am sorry 2. 괜 찮아요 That's okey 3. 좋아요 Good 4. 잘했어요 Well done 5. 훌륭해요 Great 6. 고마워요 Thank you 7. 사랑해요 I love you 행복을 만드는 것은 물질이 아니라 말 입니다. 불행을 만드는 것도 역시 말입니다. 말은 행복도 만들고 불행도 만듭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악기를 바꾸면 악이에 따..
2013-03-02
미숙과 성숙
미숙한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미숙한 사람은 인연도 악연으로 만들고 성숙한 사람은 악연이야 말로 인연으로 나아가는 사실을 알고 있다. 미숙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찾지만 성숙한 사람은 꼭 해야만 하는 일들로 부터 훨씨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산다,...
2013-02-20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 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
2013-02-16
Xi Jinping, 'the Chinese dream' or China's renaissance."
This, analysts say, may be just a "new guard, new policy" scenario. "Xin guan shang ren san ba huo," a new broom sweeps clean, so says the the Chinese saying. Since Xi Jinping, 59, took over as the paramount leader of China in November, he has rolled out a raft of decrees aimed at changing the leade..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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