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0月 4 日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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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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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이 안보인다고?(1)-농협은행 대출자(1)
농민의 땀으로 시작해 성장한 농협(은행)이 그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불법, 부당한 행위들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000년 귀농을 해 수년간 땅속의 미생물 등을 연구끝에 정부정책자금을 농협은행에서 대출받은 경북권의 A씨, 지난 2015년 사업확장을 위해 경기도 이천시에 별도 법인의 가공부지를 매입..
2022-06-12
정치꾼No 정치가로 주소서. 신이시여!
일자리와 세계적 최첨단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의 기회가 있음에도 중장기 계획없는 하루살이 정치철새들로 시장 선도의 기회마저 놓치고 있다.  <해수의 담수화>로 친환경 에너지는 물론 4대강권 농수산업과 생태, 수변환경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까지 할 수 있는 한국형 뉴딜사업임에도 근시안 정치 직업..
2022-06-03
도 넘은 내로남불정치라서! 8대 지방선거
소득, 계층간 격차 심화에 국민의 주머니 털어내는 보유세, 고물가의 원인인 소주성 등 제조원가의 개념도 모르는 586선동형, 내로남불 권력은 오래가지 못했다.20.9%의 최고 사전투표율에도 역대 최저 두번째 투표율, 50.9%에 턱걸이 한 제 20대 지방선거가 진보의 참패로 막을 내렸다.2일 새벽 03시 30분 현재 전국 17개 ..
2022-06-02
건축법은 나몰라라하는 주차장법!
대구시, 기계식주차장 특별안전점검

부실건축에 판넬이 태풍에 날려가며 승강기의 플레이트 추락에도 <건축법은 나몰라라하는 주차장법>이 무슨 의미가 있노?  더군다나 사고조사를 왔다면서 누가, 언제와서, 무엇을 했는지 부본은커녕 사본도 안남기는 흔적 제로의 국토교통부 산하 조직, 교통안전공단이 아직도 일제 식민통치시대에나 이루어..
2022-05-21
커피(1), 치아 패임현상에 식약처&복지부는?
국민건강에 재정을 쏟아붓고 있는 국가에서 식품에 대한 관리가 소홀한데다 소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인들이 담당을 찾기도 어려운 홈페이지 운영 등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환갑이 곧 다가오는 A씨는 최근 2년여 전부터 치아가 패이는 현상으로 10여개의 패인 치아를 순차적으로 메웠다.그는 지난 5 ~ 6년여간 헬..
2022-05-17
배부른 사람들! 말이되나 원인을 모른다니?
말라죽은 대나무가 2 ~3년 후에 살아난다고?

조직과 단체에서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구해낸 이순신장군의 리더십에서 적국인 일본은 물론 영국과 미국 등 해군사에서 빼놓을 수 없다.솔선수범, 선공후사, 소통, 자극........     "80평생 이런 것은 처음 겪니더"27일 현재 포항시 북구 기계면 계전리 마을 곳곳에..
2022-04-28
준비미흡, 봄을 찍어봄(4) - 비슬산(1)
참꽃의 대명사, 대구 달성 비슬산(1084m) 등산로가 밧줄이 없는 곳은 물론 있는 것조차 끊어지고 사라진데다 데크로드로 만든 계단의 사라진 디딤돌에서 60cm 이상인 등으로 오랫동안 관리가 되지않는 상황이다. 17일 진달래꽃이 절정이라는 시기를 맞은 이곳은 초등생 저학년에서 70대의 어르신까지 수천여명이 ..
2022-04-18
철강퇴조 포항, 12년에 도전하는 이강덕
포항과 경북을 얼마나 더 추락시킬 것

알짜배기 산업을 진입장벽이 낮은 레드칩(redchip)이나 옐로칩 비상장 기업으로 채우는 철강도시 포항은 언제부터 왜 그랬을까?철강에서 배터리로 도시 색을 바꾸는 이강덕 현 포항시장이 오는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 국민의 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13일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강덕 시장 예비후보가 포항시청 ..
2022-04-13
통화 후 SNS가입보험, 상담사 가입으로 봐야
지난 2년여간 수차례에 걸쳐 보험증서의 책자로 우송을 요청했음에도 카톡이나 URL메시지만을 보내왔던 보험사의 꼼수 마케팅,30여개월에 10만km이상  운전을 해야하는 직업의 특성상  주행 중에 보험가입을 해야하다보니 계약내용의 확인은커녕 이상 유무 점검조차 할 겨를이 없는 서민이자 사회적 약자.전화, 인..
2022-04-13
꼼수 정치의 절정기, LED조명-쇠말뚝 어디갔노?
포항시가 지방선거를 두달여 앞두고 비싼 세금으로 설치했던 횡단보도 건널목 바닥의 LED조명과 차량진입 방지용 쇠말뚝 등을 철거해버리는 등으로 낭비 행정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지역 최고 인구, 10만여 밀집지이자 아파트촌인 북구 장성동과 창포동의 경계인 장성초등학교, 일명 부산프라자사거리에는 지난 며칠 새 그..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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