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6月 2 日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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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작성일 2020-05-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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監事가 感謝이었을 경북도의회, 해봐야 머하노?
대한민국 국회의 있으나마나 한 국정감사였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따른 수출제조업이 원가경쟁력을 잃고 죄다 해외로 내빼버리는 가운데

 지난 30여년간 작은 내수시장에 따른 제조업의 국내 탈출이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상황, 게다가 탈원전으로 조만간에 닥칠 전기요금의 인상이 현실화되는 지경까지,

볼거리가 뻔한 내국인도 찾지 않을 관광지를 외국인에게까지 찾으라고 해외마케팅에 혈세 재정을 쏟아붓는 마케팅믹스(Marketing Mix) 개념은커녕 알려고 노력도 않하는 관광마케팅 조직을 두는 지방정부! 

특히나 자연자원을 비롯해 인문, 사회, 과학 등에서 중국과 베트남, 인도, 몰디브 등 웅장함과 아기자기함, 비밀스런 가치를 보존하고 있는 경쟁 관광지에 비해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해도 성과를 내기가 쉽지않은 상황에서 계절별, 성별, 특성별 목표 관광객의 타겟조차도 없거나 분명치 않은 관광정책과를 비롯한 관광마케팅 부서를 두고  

 관광산업이 미래먹거리라면서도 정작 관광객이 머무르면서 비용을 지출토록 하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400~500여년 지역의 있는 자원도 체류형 관광지 산업화를 못하는 경북도 조직과 그 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하는 도의회가 315회 임시회를 연다.
 

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질문, 코로나19대응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4. 15.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포항시 이동업의원, 안동시 권광택의원, 구미시 정근수의원 등 3명의 의원이 처음으로 등원한다.

첫째 날인 6일에는 박영환(영천), 임미애(의성), 오세혁(경산) 의원이, 둘째 날인 7일에는 이춘우(영천), 박정현(고령), 박용선(포항)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며, 그 내용은 도내 방송사(TBC, 종합유선방송, 안동․포항MBC)를 통해 TV생중계 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총 29건으로 ‘경상북도 지역혁신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민생조례안 23건(의원발의 18건, 집행부제출 7건), ‘지역상생발전기금조합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등 각종 동의안 5건, 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장경식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과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도민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해당 경북도의 각 조직의 역할 이행은커녕 조직 명칭의 정합성도 부합되지 않는 게 많아 낭비가 심한 등의 상황인데도 監事는 않고  감사(感謝)만 하는 경북도의회이니 마땅히 행정조직은 권한만 가지고 책임와 의무를 이행치 않으려 꼼수, 보여주기식 Show 監事 역할은 당연"이라는 비아냥과 비난을 듣는 이유다.

이 상황은 지방은 물론 광역과 중앙정부의 조직마저 보여주기식 쇼가 난무할 뿐 디지털시대에 객관성과 논리성, 합리성은 물론 현실성도 떨어지는 국민세금의 낭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도청과 도의회의 국정감사(監事)만 제대로 되었더라면 이같은 어처구니 없는 쇼행정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경북관광의 상품은 어떤 가격에, 어느 관광지가, 얼마만큼이나, 관광객이 찾는 지, 경쟁 관광지와 대체되고 지역 관광은 어떠한 지 등에 대한 마케팅 믹스의 개념조차도 없는 조직과 지역의 한계에 대해 국정감사가 이루어 졌다는 그 어떤 자료나 정보도 없다.   

한편 관광지와 관광산업 등 관련 내용은 특집뉴스 코너에서 '경북(세계)문화유산'을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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