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2月 2 日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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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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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사찰 쇼행정 比 우수한 가치의 장소?
불교 종주국들조차도 없는 보이는 1500여 년의 역사와 보이지 않는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간직한 명산대찰에 정부가 투입하는 재정과 운영의 후진성,    20억여 원 혈세를 투입,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했다는 포항의 1500여년 된 사찰이 운영하는 카페가 보여주기식 행정의 전형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2023-07-13
원자력 수소산업 메카, 새 희망 울진
한울3~4호기의 잉여전력, 모빌리티 로봇

비교우위 제조업 경쟁력의 수출로 먹고살아가는 나라에서 <제조원가계산서>의 1순위, 인건비와 전기요금 등 직간접비의 파급성,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중대성 개념을 이해하는 정치인! 생산과정에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원전의 남는 전기와 열로 물을 분해하면 수소가 되는 <원자력 수소>로 울진..
2023-07-14
시커먼상수원, 개발-폭우 후폭풍-공기관체계 난맥
사건사고 관치, 언론의 초기 대응에는 임기응변 말로만 떼우고 구체적으로 취재에 들어가면 함구를 하다 무대응, 배째라는 게 대한민국 공공부문!  먹는 물인 상수원지에 떠내려 온 폐기목 등으로 수면에서 20cm 아래도 보이지 않는 썩은 물인데도 기초, 광역의회는커녕 관할 행정에서도 이를 모르고 있어 주민들..
2023-07-03
섬유업 탈출에 대구는 덩달아 침몰, TK권 지도자 역할 비교?
경쟁력(지도력 + 경영마인드) 있는 지도자를 뽑지 못한 지방은 지방자치제 후 30여년째 추락.사라지고 있다. 그 지역은?산업별 매출의 과거 실적으로 추이 분석과 미래 추세를 읽는 자료로 사업의 흐름(BLC)과 상품전략(PLC) 수립을 하는데 1980년대 섬유업이 떠나가던 대구의 그 때와 현재는?홍준표 시장이 7일 대구상공회..
2023-06-08
울산자긍심, 산업일으킨 큰바위 얼굴!
산업-디지아날로그 소통, 김두겸 울산시

조선산업이 부활해도 일 할 사람이 없고 주요 업종은 원가경쟁력이 없어 떠나려는데 울산을 연고로 두고있는 2~3세 경영자들을 붙잡아두려면 큰 바위 얼굴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산업의 도시 김두겸 울산시장이 31일 땅값도 비싸고 일 할 사람을 못구해 울산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기업들의 정보에 따라 그들을 붙잡기 ..
2023-06-01
실천정치행정가, 자연속-인구희소지의 등대-대중교통이정표!
몇 km를 가야 사람이 거주하는 집이 있는 시골, 노약자와 관광객일수록 대중교통의 이동 위치의 중요성은 깜깜한 바다에 등대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농어촌, 시골지역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이유로 홀대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사방을 둘러봐도 산과 바다만 있는 울진군에서 지난해 민선8기로 당선된 '군민..
2023-05-19
기업vs정부 격차 - 디테일에는?(6)
표를 얻어야 지속가능한 지방자치시대 선출직, 이론보다 실용과 실천력에 바탕을 두어야 하는 이유가 모든 이해 당사자에게 득을 주어야 하기때문이다. 행정은 1990년대 지방자치제도의 부활 이후 단체장과 정치가에게 표를 많이 주는 색깔론자들에게 편중되는 이상한 기류로 흐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부를 말아먹는 정치!..
2023-05-22
부실한 둘레길, 왜? ㅡ 문경새재길 벤치마킹하라. 디테일결핍(4)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난히 심한 1일, 때마침 주룩주룩 비가 내리며 저수지둘레길에 사람들은 녹음속에서 걷기를 즐긴다.지난해 9월 폭우에 따른 곳곳에 끊긴 둘레길이 제 모습을 찾았지만 그 생채기는 여전하다. 산불을 예방할 수 있는 5월의 비가 내리는 둘레길에 물이 흐를 곳이 없으니 산비탈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
2023-05-03
100년 뒤 경주? 그리고 천마총 발굴 50주년! 디테일결핍(3)
한국여행을 하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공짜 K-pop(dancer)그룹의 공연을 즐기는 외국인들이 눈요기와 흥에 겨운 관광객들..... 경주시와 경북도, 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4일 오후 현장에서 500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모인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통해 이후 100년의 고고학 발굴의 새 장을 여는 계기로 ..
2023-05-04
부실공사-마감, 피해사례 - 한국도로공사(1)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이 고속도로와 고압철탑 건설을 위해 국도에서 진출입로와 레미콘공장 운용에 도랑을 메우며 비롯된 폭우로 산 아래에는 극심한 피해를 입혔다. 지난해 9월 폭우로 비롯된 침식이라고는 하지만 공사의 마감을 부실하게 하는 바람에 이곳에서 500여미터 하류에 위치한 농부의 버섯사(아래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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