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6 日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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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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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流山-한훤(寒暄·김굉필)/ 노을 - 헤르만헤세
風蒲獵獵弄輕柔‘바람에 부들이 휘날리어 가볍고 부드럽게 희롱하는데()四月花開麥已秋사월에 화개에는 보리가 벌써 가을일세()觀盡頭流千萬疊두류산 천만 골짜기 다 구경하고서()扁舟又下大江流조각배로 또다시 큰 강 흐름에 내려가네()’한훤(寒暄·김굉필)  
2012-02-18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푸쉬킨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푸쉬킨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사랑은 내 영혼 속에서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 사랑 더 이상 당신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어떻게든 당신을 슬프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말없이 희망도 없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때로는 질투로..
2012-02-18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면서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이 되리니
2012-02-18
"목련화"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희고 순결한 그대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잡이 목련화는 새 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게 그대처럼.. 自處超然 處人超然 有事超然 ..
2012-02-16
武夷九曲歌 무이구곡가-주희
武夷九曲歌 -朱熹 作- 山無水不秀(산무수불수)水無山不淸(수무산불청)曲曲山回轉(곡곡산회전)峰峰水抱流(봉봉수포류) 산은 물이 없으면 수려하지 아니하고물은 산이 없으면 맑지를 못하는도다골짜기 골짜기마다 산이 돌아가고요봉우리 봉우리마다 물이 감아도는군 武夷山上有仙靈(무이산상유선령)山下塞流曲曲淸(산하새류곡..
200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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