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4月 16 日 금요일

MENU


Noblesse Oblige
작성일 2021-04-07 05:27
ㆍ추천: 0      
외동읍 소재 ㈜임성
㈜임성(대표이사 박흔구)에서 지난 5일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경주시 외동읍에 소재하는 ㈜임성은 토목 및 조경 건설회사를 상대로 2010년 목교제작 및 철물공사 기업으로 출발해 2012년 KS표시 생산기업, 2013년 12월 자체개발한 참데크가 조달우수제품에 선정됐고, 2015년 7월에는 모듈식 참데크로드 시스템이 성능인증을 받은 우수 제조 기업이다.

박흔구 대표이사는 “지역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5백만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든 상황인데도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임성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