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4月 23 日 화요일

MENU


수필/Wit
본문내용 작성일
창승부기 미치천리 (蒼蠅附驥 尾致千里)
창승부기 미치천리 (蒼蠅附驥 尾致千里)"쇠파리도 천리마 꼬리에 붙으면 천리를 간다" 라는 말입니다.이는 한평생을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뀔 수 있다는 말입니다.역사서의 걸작인 2천여년 전 사마천의 사기, 백이전(伯夷傳)에 나오는 글귀 입니다.소나무가 대 저택을 짓는 대목수를 만나면 고급 주택의 ..
2024-04-23
< "원숭이 덫" 과 "욕망의 덫" >
원숭이의 덫.png인도에 가면 원숭이 잡는 덫이 있습니다. 원숭이 손이 간신히 들어가게 구멍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 과일 하나를 넣어 둔 것입니다.별게 아닌 것 같지만 얼마 후 가보면 원숭이는 영락없이 잡혀 있습니다.냄새를 맡고 온 녀석은 손을 넣어서 과일을 잡고 손을 빼려고 용을 쓰지만 결코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
2024-04-23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우뚝 서있는 나날들에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다.가슴에 품어온 이루고픈 깊은 소망들을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긍정적으로 맑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다.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2024-04-19
조화로움과 향기를 나누는 사람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뭇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걸 압니다.바람부는 데로 가지를 뻗어야오래 산다는걸 알고 있습니다.​모난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
2024-04-19
<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에 사람들은행운을 꿈꾸며 금광을 찾아다녔습니다.어느 날 광산을 파헤치던 한 부류의 사람들은천신만고 끝에 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삽과 곡괭이는 닳고, 먹을 것도 떨어져서다시 마을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금광을 발견했던 사람들은 기쁨도 잠시,금광의 존재를 들킬 것을 우려해그 사실..
2024-04-16
< 더 좋은 자리 >
사랑하는 연인이 노을을 보기 위해작은 동산에 올라 쉴 자리를 찾았습니다.동산에 올라와 보니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가 있었고그들은 그곳에 앉았습니다.주위를 둘러보던 중 위쪽에 있는 자리가 더 좋아 보였고"위로 가면 노을이 더 잘 보일 거야!"라며위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그곳에 앉은 후 옆을 보니 훨씬 좋아 보였..
2024-04-09
<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
<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 >어떤 남자가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이삿짐을 다 옮기고 짐 정리가 끝나기도 전에갑자기 마을 전체가 정전이 되어 버렸습니다.남자는 더듬거리며 수북한 짐 사이에서양초를 겨우 찾았을 때 '띵동' 하며현관 벨소리가 들렸습니다.현관문을 열어보니 한 아이가 서 있었고인사와 함께..
2024-04-01
< 끝까지 인내하기 >
1932년, 미국에서 태어난 '빌 포터'는뇌성마비로 몸 여기저기에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오른손은 거의 사용할 수가 없었고,구부정한 걸음걸이 자세와 어눌한 말투 때문에,누구나 한눈에 그가 장애인이라는 것을알 수 있었습니다.장애가 있는 그는 취업도 쉽지 않았습니다.번번이 거절당했는데, 방문판매원을 모집했던'왓..
2024-03-25
<고정관념을 버리자>
비가 오면 보통은 우산을 씁니다.특히 한국은 길거리 곳곳에서 우산이 펼쳐지지만,프랑스에서는 장대비가 아니고선 웬만해서우산을 잘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그 때문에 비 오는 날 프랑스 길거리는아이부터 어른까지 아무렇지 않게 비를 맞고다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거기에는 프랑스인들은 어렸을 때부터특별한 교육..
2024-03-18
< 인내로 이겨내어야 한다 >
< 인내로 이겨내어야 한다 >참을 인(忍)과 견딜 내(耐)가 만나 이루어진인내(忍耐)라는 단어가 있습니다.여기서 忍(참을 인)은 刃(칼날 인)과心(마음 심)이 합쳐진 글자로칼날이 심장을 찌를 듯한 아픈 마음을견딘다는 의미입니다.또한 耐(견딜 내)는 수염의 형상을 본떠서 만든而(말이을 이)와 寸(마디 촌)이 합쳐진..
2024-03-12
12345678910,,,25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ynnewspekr@naer.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로 739-32 (서울)강서구 강서로 266 아이파크이편한A 127-1103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인 박 활(ynnewspekr@navr.com)/편집인 이매옥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