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4月 16 日 금요일

MENU


사설/칼럼
본문내용 작성일
한국 산업이 침탈당하고 있다
남들이 우리 산업을 쥐락펴락문제의식 하나 없는 정부미·유럽 '탄소중립' 의도 뻔해제조업 통째로 갖다 바칠 판AI도 美·中에 예속될 우려문재인 대통령이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간 전기차 배터리 분쟁 종식 합의에 “참으로 다행”이라고 했다. SNS에서 “경쟁을 하면서 동시에 신뢰를 기반으로 협업해 나가는 게..
2021-04-16
이젠 정치를 혁신할 때다
경제는 세계적 수준인데정치는 무능에 위선 가득정치 입문 기회 넓히되 높은 도덕성 요구하면서비리에 대한 책임을 체계적으로 물을 수 있어야나라의 자원을 배분하는 기구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시장과 정치다. 시장은 교환을 통해, 정치는 권위에 의한다. 우리나라의 시장은 세계적 수준이다. 정치가 문제다...
2021-04-08
그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The Moneyist 재테크 스페셜리스트들과의 만나의 공간"AI 전문가 지도에서 희망 봤다美·中 충돌 속 제3축 가능성 있어개방·협력, 산업 大혁신 이끌 것"“고생 많다. 잘 봤다. 고맙다.” ‘AI미래포럼’ 출범 기념 웨비나가 끝나자마자 눈길을 끄는 메시지가 날아들었다. 3시간에 걸친 ‘AI(인공지능) 기술발전과 한국의 대..
2021-03-24
'쿠팡 키즈' 꿈 키우는 쿠팡 美 상장
쿠팡은 소셜커머스 서비스로 시작해 e커머스(전자상거래)로 치고 나갔다. 서비스 초기에 이용자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에 놀라고 신기해하다 얼마 후엔 오래된 일상처럼 받아들였다. 쿠팡의 다음 목표인 전국 당일 배송으로 삶의 방식이 또 한 번 바뀌게 될 것 같다.지난해 한국 e커머스 시장점유율로 네이버쇼핑(17%)에 이..
2021-03-16
'어디에나 AI'를
AI가 곧 경쟁력인 시대서비스 고도화·창업기회 열고진정한 의미의 주권행사도 가능'클라우드 쇄국' 풀고공공데이터 전면 개방하며'범국민 AI 교육' 설계해야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과 훈련을 펼쳐야 하는 시점이 됐다. 국민 1000만 명 이상이 AI에 능통해야 하고, 몇십 년 전의 전자계산기처럼 AI 알고리즘..
2021-03-12
천문학적 자금 투입되는 신재생 리스크 돌아봐야
국내 풍력발전소의 발전 효율(이용률)이 지난해 전국 평균 24%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풍력발전소의 발전 효율은 인천 11%, 경기 16%, 경남 18%, 전남 23%, 제주·경북·강원 26%였다. 바람이 제대로 불지 않아 풍력발전소의 발전량이 전체 설비 용량의 4분의 1에 불과했다는 얘기다. 풍력..
2021-03-03
한국 최고 유니콘 탄생…쿠팡 기업가치 55조의 비밀
쿠팡의 '월가 프리미엄'은 어떻게 가능했을까코로나 효과 - 집콕경제로 e커머스 약진…한국은 최고 수준아마존 효과 - '로켓제휴' 등 가장 아마존스러운 亞기업 평가빅리그 효과 - 美증시서 플랫폼 기업들 미래가치 갈수록 커져한국 역사상 최고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이 탄생했다. 쿠팡의 기업가..
2021-02-25
김대중 대통령의 제자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
인구 자연 감소 시작, 국가 존립

의예과 1학년. 1980년 5월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광주 항쟁이 북한 폭도에 의한 사건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아직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지금까지 나는 북한을 29번 방문했고 북한의 분위기와 그 사회를 체감했다. 만약 북한군이 광주 항쟁에 개입했다면 나는 시민군과 함께 광주도청에..
2021-02-24
개인과 개인 사이
누가 비트코인에 돌을 던지랴

시장은 변했다. 코로나19가 갈라놨다. 걷기조차 어려웠던 특급 상권엔 인적이 끊겼지만, 새벽배송으로 아파트 현관문은 24시간 분주하다.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코로나 환경은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을 압박한다. 인공지능(AI) 등 기술 압력이 거세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개인이다. 통계로 잡히는..
2021-02-18
정치가 저 꼴인 이유
‘계급 투쟁’이라는 말이 현재 세계와 들어맞는다 생각할 사람은 사라진 듯하지만, 이따금 예외도 있다. 자본가의 자본가라 할 워런 버핏 같은 사람이다. “계급투쟁이 계속되고 있고, 내가 속한 계급이 이기고 있다. 사실 내가 속한 계급은 그냥 이기고 있는 수준이 아니다. 다른 계급을 죽이고 있다. 궤멸시키고 있는 수..
2021-02-10
12345678910,,,56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