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5月 26 日 일요일

MENU


사설/칼럼
본문내용 작성일
이대로 괜찮은 겁니까?
‘미국 제조업이 다시 돌아왔다. 시러큐스가 미국의 위대한 복귀 이야기를 쓰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뉴욕주 북쪽 시골 벌판에서 이렇게 외쳤다(조선일보 4월 26일자). 괜한 소리가 아니다. 2년 전 바이든 정부가 공언한 반도체 패권 전략은 텍사스와 애리조나 오지에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nbs..
2024-05-16
기술 혁신과 미국의 자본시장 변화
美대기업 스타트업 인수 증가혁신적 기술 아웃소싱해 흡수韓대기업 기술탈취 등 논란에자체기술 몰두…M&A 부진벤처사업 위험은 개미에 전가2000년대 이후부터 메타, 구글, 아마존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을 필두로 미국 대기업들의 스타트업 인수는 역대 최대로 증가했다. 미국 벤처캐피털협회에 따르면 최근 엑시트에 성..
2024-05-10
보수답지 못한 보수주의자에 대한 마지막 경고
제22대 총선은 국민의힘의 참패로 끝났다. 통곡해도 시원치 않을 국민의힘에서 21대 총선보다 5석을 더 얻었으니 그때보다는 낫지 않으냐는 한심한 소리도 들린다. 그때와 지금은 전혀 다르다. 그땐 야당이었고, 코로나 시국에서 집권 여당에 대한 심판 심리가 약했었다.지금은 집권 여당이며, 더불어민주당의 반민주적 국회..
2024-04-29
공정 세상? 이게 다 세종 때문이야
과소평가 된 최저임금 악영향
美 최저임금 인상의 그림자
大폐

신분불문, 억울함 호소했던 조선한글창제로 고소장 작성 쉬워져불만 자유롭게 제기하던 풍토 덕에적극적으로 '부당함'에 문제 제기오늘도 부글부글 끓는 공론장법조계 AI 도입 앞당기는 촉매될까 공정 세상? 이게 다 세종 때문이야조선은 한양을 수도로 건설하며 18.6㎞의 성벽을 건축했고 거기에 네 개의 대문을 냈다. 과정..
2024-04-04
세계 최고 韓 국회의원 vs 실속 없던 근대 英 하원의원
의회의 발상지 영국에서 의원직은보수도 특권도 없는 명예직서 출발총선 앞두고 생각하는 '의원의 자격'세계 최고 韓 국회의원 vs 실속 없던 근대 英 하원의원올해 4월 10일 대한민국 국회가 새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어떤 나라, 어떤 시대와 비교해도 최고라고 할 만한 보수를 챙기며 엄청난 특혜를 누린다. 그..
2024-03-12
정치에도 R&D가 필요하다
美 920쪽 정책 보고서 ‘보수의 약속’ 보수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 밝혀영국 보수당 길 잃었을 때는 내부 지적 혁명으로 대처 정부 출범철학·가치 성찰 부족한 한국 보수 벼락치기로 선거에 급급한국판 ‘보수의 약속’ 필요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정책 보고서 ‘보수의 약속’(Conservative Promi..
2024-03-03
한국 경제가 직면한 '3대 위기'
더는 미룰 수 없는 '경제 형벌' 족쇄 풀기

'성장 정체' 우려 현실되면서늪에 빠진 상황 벗어날 개혁 절실포퓰리즘 양산 정치권 선진화하고OECD 바닥인 생산성도 높여야저출산·고령화 대책도 못 미뤄이민 문호 개방도 적극 검토해야 한국 경제가 직면한 '3대 위기'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한국 경제가 2.3%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놨다. 경제협력개발기구..
2024-02-28
죽은 링컨의 사회, 대한민국
사법적 정의보다 ‘정권적 정의’를 앞세운 대법원장

"레가툼 세계지수에 따르면 개인과 개인, 국가제도 관련 한국은 국민신뢰 매우 낮아이러한 불신사회서 정직과 공정이란 가치는 힘을 잃어"최근 중국의 국가신뢰도가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중국 국가통계국이 작년 GDP 성장률을 5.2%로 발표하자 외신들은 즉각 의문을 제기했다. GDP의 25%를 차지..
2024-02-17
대학 칸막이 허물어 융합 인재 키워야 AI 기술 선도국으로 도약
폐쇄적 대학구조, 기업 요구 ‘최고 인재’ 육성에 걸림돌국내외 대학과 연계, AI 기반 ‘K유니버시티’ 보급 계획AI 교육·AI 반도체·바이오 등 미래성장동력 육성하고대학 자율권 확대 및 규제 혁파로 구조 개혁 서둘러야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반도체·배터리·바이오·전기차 등 첨단산업이 심각한 인재난을 겪고 있다..
2024-02-04
감리제도 개선 유감
지난해 말에 정부가 발표한 '건설 카르텔 혁파 방안' 중 감리제도 개선안은 아쉬움이 크다. 전관 카르텔 혁파나 부실공사 방지는 국민 모두가 바라는 바다.하지만 이를 위해 '국가인증 감리제도'나 '감리 전문법인'을 도입하겠다는 방안은 무슨 내용을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건지 오리무중이다.특히 "감리가 건축주나 건설사..
2024-01-27
12345678910,,,67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ynnewspekr@naer.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로 739-32 (서울)강서구 강서로 266 아이파크이편한A 127-1103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인 박 활(ynnewspekr@navr.com)/편집인 이매옥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