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7月 19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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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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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성 주기적 교환(1) 자동차 엔진오일
현대에 들어 인간의 발 역할을 하는 자동차(내연기관)의 수명을 늘리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일의 주기적인 교환이지만 비용이 많만치 않다. 특히 초보 운전자들에게는 천차만별의 다양한 오일의 종류에 따른 취사선택을 하는 과정에 혼란을 많이 겪는 게 사실이다.그렇다면 엔진의 마모를 줄이면서 파워를 더욱 ..
2024-02-18
소돼지..철 산업도시가 왜 추락하는데?
신선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영남권 마트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가인 삼겹살이 너무 질겨 씹기도 힘들 상품이 시판되고 있다.도축장 등의 전문가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 육질이겠지만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업체들의 고객희롱으로 해당 고기는 버려지고 구매자들 불만은 하늘을 찌른다.A씨는 1800..
2024-01-01
축적의 시간, 경험을 가치화 한 사람들(4)
대학을 다니면서 등록금을 버는 부업으로 시작한 커피점이 졸업과 함께 창업(Brand Launching), 그 후 34년이 지나면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아담한 기업을 꾸려가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우후죽순으로 창업을 했던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점포 늘리기 경쟁에 나설 때 광고 하나 하지않고 착실하게 꾸려 한 발씩 ..
2023-10-13
비빔밥의 진화는 죄가 없다, 경험을 가치화한 사람들(3)
재료와 소스의 보관성이 장시간 가능함에 따른 항공기의 기내식으로 활용은 물론 한식의 한류화에 편승한 KㅡFood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관련산업의 시너지 효과까지!  비빔밥의 재료를 기름에 덕지 않고 말린 나물을 활용해 고소함과 게운함, 본 향과 영양가가 살아있는 비빔밥으로 인기가 날로 더하는 전통을 고..
2023-10-05
350여년 된 고택과 정원, 경주교동법주
축적의 시간 경험을 가치화한 사람들(2)

조선왕실(숙종)의 궁중음식을 관장하던 사옹원에서 조상(최국선)이 중앙 조정의 피비린 내 시기를 거치며 낙향한 이후 시작된 350여년 된 경주교동법주(대표 최 경) 정원의 19일 오후, 그곳엔 봄꽃으로 만발해 있다.그 이후 경주최씨가 높은 관직에는 나가지 않는 이유가 됐다. 일제시대에도, 박정희 대통령의 밀주 금..
2023-04-20
스토리가 있는 마케팅(1), TCC휠(태창공업(주))
축적의 시간 경험을 가치화한 사람들(1)

 수레 → 자동차 → 모빌리티 로봇의 정교하고도 미세한 촉각의 바퀴에까지 진화하는 휠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TCC 태창공업(주)이 주목을 끌고 있다.증조 할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까지 4대, 110여 년에 걸친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시에 본사를 둔 태창공업(주)이 올들어 미국시장에 스토리가..
2023-02-25
물가폭등에 온-오프라인 사기꾼들까지 득실
높은 금리, 고환율, 북극곰이 약한 이웃나라를 침범하는 통에 코로나로 풀린 돈의 인플레이션으로 고물가 시대까지 겹친 대부분의 업종에서 서민을 후려치는 행위가 속출하고 있다.▲<(손해)보험사>보험사에서는 기존에 가입한 손해보험상품을 들여다보며 5천원 가량만 더 내면 60세 이상이 암과 뇌출혈, 골절진단, 급..
2023-01-18
원유 100% 우유, 무엇이 진실인가?
소비자의 입맛 수준은 선진국인 반면 대한민국 정부 식품관련 조직과 법규(식품공전)는 아직도 후진국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10여개 우유 제조사(원재료명)의 표기가 모두 원유 100%이지만 고소함과 가격에서 천차만별인 등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있다.&n..
2022-10-22
Coffee(2)ㅡ 블랙 보다 믹스커피가 pH농도 높다.
산(pH)도가 높은 0.9g짜리 커피에 권장 용법 대비 물을 5배나 많이 희석해도 Ph농도가 별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 관련부문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더군다나 믹스커피가 블랙에 비해 pH가 높은 등에 따라 인체학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A씨는 최근 수년 사이에 잇몸과 경계 부위..
2022-07-18
캠버각이 뒤틀린 자동차 바퀴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운전석쪽 앞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중앙분리대에 부딪힌 후 도로에 주저앉아버린 차량,반자율주행(2.5단계)인 2019.11월식 SUV가 펑크 후 차 선을 따라 움직이는 자율주행 기능을 잃고 벽을 들이받으면서 이상해졌다.다행히 운전석쪽 바퀴 휀더에 보일락말락하도록 스크래치만 나며 타이어정비업체에서는..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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