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2月 4 日 토요일

MENU


소비자보고서
본문내용 작성일
자동차연비가 리터당 33km씩이나?
운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료의 효율을 나타내는 연비(燃比)가 천차만별인 가운데 지구온난화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 연비 경연대회로 운전자들의 의식 홍보가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내리막길이 60% 가량인 10여 km의 거리인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덕현리 석남사 앞에서 35번 국도 언양IC까지 A씨는 경..
2021-09-24
고속도로 IC와 톨게이트에 쇠 조각이?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에서 한국도로공사 서울산지사까지 500 ~ 1000m 남짓한 거리에 쇠조각으로 불과 20분 새 타이어가 5cm 사량 찢어지는 등의 피해가 생기고 있다.길이 5cm 남짓한 칼날보다 더 날카로운 쇳조각이 고소도로와 그 부근에서? 10일 울산ㅡ밀양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서울산IC ㅡ 서울산 TG로 빠져나온..
2021-06-11
경유차 요소수 주입되는 경유차 배기가스는?
2019년 11월식 매연저감용 요소수가 주입되는 경유차 SUV가 5만8000km에 엔진룸내 장치인DPF를 새 것으로 교체했음에도 배기가스 비상등에 경고등이 뜨는 등으로 문제가 연속 생기고 있다.이에 이미 해당 부품의 점검과 교체를 위해 4 ~ 5차례, 4 ~ 5월 직영서비스센터와 가맹점 두 곳에 다니는 등으로 시간 허비가 이만저만..
2021-06-02
LG전자 노트북 PC제조사의 고객 우롱
전원을 끄도 자동적으로 배터리를 소모시켜 소모품 판매와 제품 교체를 유도하는 노트북PC 제조사의 고객을 상대로 한 사기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또한 이와 관련한 한국소비자원 등에서는 이 부문의 조사와 관련 제조사들의 소비자보호와 배상 및 제품 리콜이 요구되고 있다.   ▲노트북의 새 (배터리..
2021-05-10
車연비와 DPF장치(2)
경유차량의 배기장치에 경고등이 뜨기 시작하면서 연비가 20km대에서 15km대로 줄어 연료비가 10 ~20% 증가되는 상황이 새 차의 주행거리 4만km를 넘어가며 본격화 했다.  경고등이 지속적으로 뜨는 게 아니라 간혹, 불규칙적으로 원인 분석과 규명이 되지않게 생기다가 끝내 엔진 비상등까지 켜지고서야 DPF(배기..
2021-05-05
車연비와 DPF장치(1)
SUV승용차로 180km(왕복 400여 km)의 7번 국도를 다녀오는 데 연비(燃費)가 리터당 각각 17.4km인 운전자의 운전(습관)이 잘못됐다를 문제삼는다면? 2019년 11월식 경유SUV를 몰고있는 A씨는 1일 새벽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출발, 7번 국도를 동해시 북삼동(주민센터)을 다녀오면서 지난 30일 교체한 배기가스(..
2021-05-03
소비자를 위한 식품사의 부주의인가?
애써 개발한 상품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기업의 매출증가는 물론 소비자에게 더욱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있다. 특히 생산자의 입장에서만 판단하는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세계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자가 처음 접한 이후 15년여나 되는 농심 생생우동이 음식을 요리하..
2021-02-24
보일러의 전원이 나가는 원인
보일러에도 수위조절을 하는 기능(자동수위조절밸브)이 있지만 관리를 잘못하면 보일러의 지속성을 떨어트리는 등 세심성을 필요로 하지만 그에 대한 정보는 없다.수위조절기 기능이 망가지면 보일러 통의 물이 역류, 넘쳐 전원을 OFF가 되며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의 상황이 발생한다.보일러 수리 기사가 최초 방문시 장기..
2021-01-09
가스보일러의 함정과 주의사항
러시아와 중국, 미국 등 온돌이 없던 해외에서도 날개 돋힌듯 시장점유율 1위로 글로벌 사업에 나선 경동과 귀뚜라미 등의 사업자가 자사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관리에도 관련되는 꼼수방지 및 고객 서비스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가스보일러,1700세대 이상의 10여년이 넘은 대단..
2020-11-19
현대자동차 제동장치 관련 결함 리콜
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5일) 2019년11월에 출고한 싼타페에 대해 제동장치(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ESC)와 관련한 결함으로 리콜통보를 했다.현대차는 이와관련해 브레이크 호스 내 공기빼기 작어 미흡으로 인한제동력 제어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경고도 아울러 했다.그럴경우 ESC 작동조건이 차량의 측방향 미끄러짐이 일..
2020-06-08
123456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