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年 10月 18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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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 농촌형도시는 더 심하다? 소주성 침몰(13)
"20kg 양파 한 망을 팔면 7000원짜리 곰탕 세그릇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올해는 한그릇 밖에 못먹으니 이 장터에 누가 오겠노?"전통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전통시장이 형성된 지 60여년이 넘은 영천시 완산동 영천역앞, 이 장터에서 65년여째 곰탕집을 운영하는 이휘자(85) 사장(2012.10월 영남뉴스 수필코너 참조..
2019-09-20
살아꿈틀 유통산업? 소득주도(침몰12)
마트에서 쇼핑을 한 사람이 자신이 직접 바코드시스템을 이용해 각자가 계산을 하는 게 기존의 계산원(캐셔)이 계산을 해주는 것과 비교해 걸리는 시간이 어떨까요?  먹거리, 입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대형 유통점이 등장한 지난 1993년 11월 이마트창동점이 오픈한 후 26년차에..
2019-09-14
서민금융 연체율 큰폭↑ 소득주도 (침몰 11)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정책에 따른 경북권역 서민금융의 연체율이 최저임금이 16.4%에 7530원으로 인상했던 지난 2018년 큰 폭으로 증가, 지불능력은 악화 일로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서민금융의 대표라고 하는 A금융사가 지난 2015년 이후 최근 5개년간 경북 23개 시군의 연체율에 따르면 문재인정부가..
2019-07-21
자율주행차 좌석? J노믹스所主成-산업계 (침몰10)
백만여명 이상을 먹여살리는 수만여개의 자동차 및 관련 부품업체가 글로벌경쟁력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제조와 연구개발, 수출을 위해 뛰는 가운데 노동과 임금 등 정부정책이 이 산업에 도움은커녕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   자동차의 시트(좌석)부분이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비해 214억 3000만원의 국책사업을 ..
2019-07-06
한 치 앞 못보는 2000년도시에 Tram?
세금만 빼먹는 허황한 관광도시(1)

경주시가 소멸도시를 탈피하고 주말과 봄, 가을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면전차인 트램 도입을 위한 설명회를 2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하지만 한 치 앞도 못보는 경주시의 관광행정에 시민들의 불만의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KTX경주역ㅡ보문관광단지간 21km 구간에 도입할 계획인 무가선 저상 ..
2019-06-30
소득주도 재앙, 유통매장 (침몰9)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최저임금 인상은 재앙으로 다가와 침체와 해외 탈출 등으로 5천만 작은 내수시장의 한계 제조업을 기반한 50만 철강도시는 유통, 자영업, 산업, 등....도미노식 줄줄이 고엽제폭탄을 맞은듯 시들고 있다.지난 60여년간 중앙집권체제하에 정부에서 산업정책을 주도하며 도시의 70~80%가 ..
2019-06-26
소주성, 태양의 계절이건만 침체된 해변(침몰8)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날이 갈수록 맹위를 떨치고 있다. 불과 수년전만하더라도, 비록 휴어기철임에도 바닷바람을 쐬기 위해 대구경북권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낚시겸 바다구경차 영일만 북방파제를 찾던 사람이 겨우 기십명만 찾고 있어 낚시꾼들을 태우는 배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포항시 북구 흥..
2019-06-24
최저賃 인상 소득주도(침몰7), 저소득층 업소
3000원짜리 칼국수 한그릇으로 한끼 식사, 1만4000원대에서 올해부터 1000원이 오른 치킨으로 주말의 저녁을 온 식구가 외식을 대신하는 등의 저소득 서민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포항시 남구 오천시장안에서 3대째 40여년 간 칼국수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올해부터 주방에서 고정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을 비롯해 2~4명을..
2019-04-22
최저賃 인상 소득주도(침몰6)ㅡ농업
농업부문에서 상업이나 기업에 적용되는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악순환이 예고되고 있다. 게다가 정부의 임금정책은 이러하면서도 정부 보조금은 정책을 따라가지 못하는 엇박자와 부조화로 농민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 4월 초같은 온도가 올라간  24일 오후 영천시 고경..
2019-02-25
최저임 인상 소득주도(침몰5)ㅡ죽도시장
죽도시장 만한 동해안의 팔팔하고 싱싱한 횟집들이 또 어디에 있겠노? 하지만....저녁 찬거리를 보는 시각인데도 영화 촬영지 세트장과 같은 텅빈 동해안 최대 재래시장, 죽도시장이 저녁찬거리를 보는 시간인데도 사람의 발길이 끊어졌다. 정월대보름이 하루 지난 20일 오후 네시경, 죽도시장의 그 자체라고 할 ..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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