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9月 27 日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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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없어 백수건달이 우글거리지만?
쇼정치의 희생양(하)-경제와 산업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이 떨어져 일자리가 기하급수적으로 줄고 대학을 졸업해도 백수건달 처럼 지내야하는 나라에서 지자체의 주요한 산업임에도 단체장의 쇼정치에 매달려 있는 TK정치권과 행정관료, 단체장은 물론이고 부시장.부군수ㅡ경제산업국장ㅡ정책담당관 등 공무원들은 남의 일인 양 해당 산업은 어떠한 지 관..
2020-09-10
대구시의 무능과 우물안 개구리
쇼정치희생양(상)-도시

24시간 '주정차금지'라고 표시된 곳에 버젓이 하루종일 주차된 차량들로 컨테이너를 적재한 차량들의 진출입은커녕 승용차 한대가 겨우 드나들 정도로 생산성은커녕 경쟁력도, 지속가능성도 추락한 대구권 산업단지,거짓말로 점철된 '양치기 목동'을 양성하는데 익숙한, 70여년 전 식민주의 통치를 그대로 전수(..
2020-09-06
근시안 하천관리로 혈세낭비만, 행정력 무풍지대(3)
 경주시 강동면 오금리 앞에서 이날 오후 5시경 강동대교앞 비가 내렸는지 모를 형산강형산강 경주시내권 하천이 폭을 고려치 않고 근시안적인 고수부지의 개발로 비만 오면 교통지옥에 고수부지 운동시설의 재설치 등으로 10여년째 세금을 쏟아붓고 있다.경주시가지의 서편을 흐르는 형산강변에 지난 2000년경부..
2020-07-14
힘으로 텃세, 행정력 무풍지대(2)
힘이 좀 더 세다고 공공용지인 전통시장의 장터의 요지를 독점하려는 불법적 폭력행위가 벌어지고 있지만 죽도 새벽장에는 행정력 무풍지대가 20여년째 이어지고 있다. 블루베리를 실은 리어카를 시장의 골목 입구에 포진시킨 A씨, 옥수수를 넣은 자루를 메고 그 옆 빈터에 자리를 잡으려하는 B씨에게 A는 힘으로 밀어..
2020-07-10
허가만 하고 관리는 나몰라라 한 경주시는?
행정력무풍지대(1)

경주시가 저수지의 경관에 따른 개발업자에게 허가만 하고 관리는 나몰라라 하는 후진적 행정이 벌어지고 있다.시 천북.강동면의 경계에 위치한 지난 1960년대 축조한 왕신지에는 지난해부터 경사지를 이용한 펜션형 주택건설이 진행, 누가 언제부터 어떻게 한다는 공고도 없이 9일 현재도 건축쓰레기와 폐기물이 나뒹굴며..
2020-07-10
사기꾼과 야합한 정부기관 & 방송통신위
한국의 권력자, 사찰기관(3)

대책도 없는 홈페이지 제작 및 공급 사업자에 정부(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와 관리미흡으로 10여년째 저작권 침해 및 각종 갑질에 노출되는 등으로 피해가 심각한 지경이 이어지고 있다.  더군다나 인터넷홈페이지 모듈(뼈대)을 제공받은 사업자는 올해 초부터 해당 기술을 공급하는 테크노트사(https://www.tech..
2020-07-01
저작권 침해 WEB업체 불법에 방통위는?
한국의 권력자, 사찰기관(2)

인터넷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가 주인 역할이 아닌 종속적인 상황에다 저작권 침해 피해까지 입는 등으로 정부기관에 직간접적으로 수차례 알렸지만 10여년째 개선이 없는 등으로 정부는 먼 산 불구경하는 상황으로 분석되고 있다.지난 2012년 A뉴스(www.ynnews.pe.kr)는 지역의 홈페이지를 제작, 운영하는 업체를..
2020-06-29
마감 임박 임대사업신청등록자에 장난질?
한국의 권력자, 사찰기관(1)

국토교통부의 임대사업자 등록일 마감을 앞두고 홈페이지(renthome.go.kr)가 주말 이틀여간 먹통이 되는 등으로 보완과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경북권의 A씨는 임대용 미니 원룸을 6월 초 등록 후 그  결과를 26일 홈페이지(renthome.go.kr)에서 확인했지만 수시간여에 걸친 작업을 했음에도 등록..
2020-06-29
흥망성쇠 제조업, 4차산업혁명의 이유?
항만물류와 조선산업(3)

직영과 외주업체 등 2만8000여명이 일하는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조선소의 2일 오후 선박건조(Shipyard) 현장,1970년 초 선박의 인도(引渡)와 조선소 중공식을 함께 한 세계 유일무이한 행사로 시작한 대한민국의 조선 산업이 그즈음 미국의 닉슨과 중공의 등소평이 핑퐁외교로 자본주의에 눈 뜬 이웃 거대국은 불과 3..
2020-06-03
500년 역사&상상력, 관광의 가치인데~
세계문화유산(9) 양동마을-독락당 & 자옥천

조선시대 동서남북 사림들간의 치열한 권력쟁탈전 속에 피비린내나는 무오(1498) · 갑자(1504) · 기묘(1519) · 을사(1545)사화를 겪으며 중앙에서 벼슬을 하다가 좌천, 다시 재기 등으로 오르내리던 조선의 대학자이자 선비가 거주하던 500여년 전 역사의 공간,그러한 그가 고향집에 들렀다가 사방 20리(8km) 들판 길을..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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