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4月 23 日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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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7), 푸른 단풍
2023년 산 속의 가을은 산에도 은행나무에도 푸른 잎들을 장식한 채 겨울을 맞고 있다.지난 금요일 살포시 내린 비 이후 한파가 급습한 영남 동해안권역에는 활엽수 나무마다 아직도 푸른 잎을 달고 있지만 그대로 시들어버린 채 추락을 기다리고 있다.노랗게 변했어야 할 360여 년이 넘은 은행나무조차도 노랗게 막 물 드려..
2023-11-21
기후변화(6) 경북동해안 맨 북쪽
5년여 전 같으면 방어와 대게, 오징어 등으로 북적거려야 할 동해안 수산업협동조합의 위판장이 경북의 맨 북쪽 수협인, 죽변수협(조합장 조학형)에는 지난주 간만에 잡힌 수산물이라고는 고등어 뿐이다.그것도 달랑 수백상자의 양이 잡혔을 뿐이다.그물에 잡힌 어종조차도 오로지 고등어, 의도적으로  골라서 모아놓은..
2023-12-02
기후변화(5) 車◀젖소◀한우
車◀ 젖소◀ 한우 셋 중 이산화탄소 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은?자동차가 젖소는 물론 한우 대비 배출량이 적으므로 한우와 관련된 사업장을 제철회사처럼 탄소세를 부담시킨다면?  
2023-12-01
기후변화(4)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Shortlisted images from the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People's Choice awardㅡNima SarikhaniA sleeping polar bear and some sociable penguins are among the images shortlisted for the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People’s Choice awardBy Lianne Kolirin, CNN Published 9:02 PM EST, Tue ..
2023-11-29
기후변화(3)
세계기상기구(WMO)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가 지난 1990년부터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보고서를 내며 이게 인간에 의한 영향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이 그 30년이 지난 후에서야 기후변화는 인간의 영향이 명백하다는 결론을 내기까지 너무도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냈고 2023년 현재도 진행형인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이제 우..
2023-11-29
지구온도 1.5도 높아질 때 생태계는? 기후변화(2)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온실가스배출을 최소 45% 감축, 2050년 net zero에 도달, 2100년에는 1.5도 상승으로 제한을 하겠다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ntergovernma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에 따르면 1.5~2도씨가 각각 오를 때 우리 주변의 환경은 어떻게 달라질까요?식물의 종이 1.5도 오를 때는 8%..
2023-11-27
이민-외국인정책, 저출산 해결책(1)
공부를 하며 가난한 나라에서 살아가는 고국의 가족을 위해 식당의 설겆이와 서빙을 해 학비 벌이를 하는 베트남 출신의 A씨, 식당의 최고 바쁜 11~ 13시경까지 파트타임 일로 생계와 학업을 이어간다.코로나19기 잠시를 제외하고 벌써 수년여째 보고있지만 2년여 기간마다 체류연장이나 고향에 다녀와야하는 그들..
2023-11-27
윗물-아랫물, 썩어빠진 형산강(6) - 칠평천
경주시가 지난 2014년 1월 3과13담당의 맑은 물 본부까지 두며 사업을 벌인 지 9년이 지났지만 형산강 본류가 썩을대로 썩어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5일 포항시와 경계인 형산강 형제봉 유금배수문 앞(위 사진 참조)에는 30cm 아래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썩은 강물이 흐르는데다 형산강의 주요 하천인..
2023-03-05
윗물맑아도 아래엔ㅡ썩어빠진 형산강(5), 이조천과 복안천
울산 울주군은 하천에서 30미터 이상 떨어진 축사에서 하천 오염을 막기 위해 잠재적 위해요소를 고려한 차단벽까지 설치했는데 경주시엔 어떠한가?윗물이 아무리 맑고자 해도 축사의 썩어빠진 두 곳의 하천수가 30여년째 이어지고 사람들의 밀집지에서 생활오수마저 더해지는데 흐르는 강인들 뾰족한 수가 있겠나?형산..
2023-03-04
비정상 마인드, 썩어빠진 형산강 (4) - 남천과 지류인 원동천
6개월 전 사상 최고의 폭우를 뿌리고 간 형산강 상류 경주 남천의 3월의 모래는 반짝였지만 물이 흐르거나 고인 곳에는 하나같이 시커멓고 녹색의 부영양화가 심각하다. 눈에 가축의 분뇨 덩어리가 보이지않는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그 순간만 모면하려는 경주시 환경, 축산 관련 관계자들로 인해 YS정부의 UR..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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