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21 日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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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동해안 산불, 왜 무엇이 문제인가?
사후약방문 화재와 진화 (1)

8일 기준, 5일째 산불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상황실이 운영되고 있는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 신라비전시관 뜰에는 7일 군인과 봉사자, 산림청, 울진군 관계자 등으로 전시상태와 같은 광경이다.이와함께 울진읍내 군민체육관에는 역시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및 북면,울진읍민 및 소수 죽변면민 180여명의 이재민들로 전장을 방..
2022-03-08
쇼만 꽉 산림청?
사후약방문 화재와 진화(2)

2022-03-14
사후약방문, 화재 진화(3)
 서면은 2015년 금강송면으로 개명, 
2022-03-14
정치력 차별화 전략(3) 팥죽쑤는 정성 울주군(삼남읍)편
영축산(1082m), 신불산(1159m), 간월산(1069m), 능동산(953m), 가지산(1240m), 고헌산(1034m)......1000미터 산이 병풍같이 둘러쳐진 영남알프스의 동편(아래 사진 참조), 하얗게 서리가 들판을 덮은 곳에서 진한 맛을 내기위해 몇 시간이나 한 자리에 머물러야 하는 진국정치행정,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해 3시간이..
2021-12-23
政治力 차별화 전략 & 이색이웃돕기, 울산시 울주군(2)
팥죽을 만들고 고추장을 담는 5~6시간의 숙성과 맛을 내어야 하는 시간동안 함께 주걱을 저어면서 이루어지는 진정성과 진심, 정치를 하려면 이렇게 알려라!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추위에 이선호 울주군수의 민심을 읽는 서민 파고들기가 유독 돋보인다.이 군수는 동지팥죽을 먹는 동짓날을 일주일여 앞둔 15일 이른..
2021-12-16
이색 이웃돕기를 찾아서(1), 울주군 서생면 서생농협주부대학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농협주부대학(회장 정해진)이 17일 이른 아침 사랑나눔센터에서 독거노인과 불이이웃을 위한 고추장담기 행사에 나섰다.울산시의 맨 남쪽이자 기장군과 경계지에 위치한 곳이다. 이선호 울주군수가 수고를 하는 주부대학생들에게 격려차 찾은 가운데 진행되는 이 행사는 16년여째 이어지는 것..
2021-11-17
눈 먼 돈 원전 주변 마을?
밥치로 망가지는 경주 시골마을(2)

한국수력원자력 월성1호기의 재가동으로 받은 마을 발전기금 27억 원 포함 30억여 원의 상생협력자금으로 펜션 등의 건축을 하다 3년여 째 건축이 중단, 고소, 경찰과 검찰조차도 제대로 수사를 해주지않는 시골마을의 사건,경주시 양남면 OO리 31번 울산ㅡ감포간 국도옆에 덩거렇게 흉물이 되고 있는 이 건물(아래 사진)바..
2021-05-12
비리의 온상? - 밥치로 망가지는 경주 시골마을(1)
먼저 먹는 게 임자이기는 하지만 열대 우림의 정글도 아닌 문명과 문화의 21세기 G10위권으로 발돋움한 이 나라에서 경찰도, 검찰도, 행정력까지도 무풍지대인 이곳은? 왜? 누가? 보이지 않는 손의 마력, 48억 공사에 흔적도 없는 5억여원으로 무슨 일을 벌였는가? 지원받은 66억으로도 벅찬 관리능력에 그걸 저당잡아..
2021-05-08
대한민국 경찰력의 상품화와 세계화
밥치(値)-경찰수사관행, 한국 수사력 재점검 해야?
서민&약자 울

인과관계가 분명한 범죄임에도 금액이나 수량으로 특정할만 한 가치가 적은 벌크(bulk)형 상품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며 범법을 조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일제식민시대의 수탈적 수사관행으로 경제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A영업사원이 B사 상품을 C유통사에 납품영업 후 서류상만의 D, E,..
2021-04-17
기쁨보다 불만/불편의 우체국-우정사업본
새로운 소식과 정보, 사연이 담긴 우편물 받는 게 즐거워야 하지만 21세기 한국 사람들에게 우편물이 오는 게 부담스러운 일이 되고 있다.우편과 금융에 물류까지 문어발 사업확장한 우체국이 고객서비스 향상에 앞장서야 함에도 수익과 제멋대로의 행정으로 방문객들에 갑질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사례1>포..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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