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4月 7 日 화요일

MENU


특 집
본문내용 작성일
태풍피해 이재민보다 쇼 행정에 치중한 울진
엉터리 울진군행정(4)
정치꾼들

태풍 '미탁'으로 물난리를 겪은 울진군이 사업의 우선순위도 없이 보여주기식 행정에다 특정인의 일방적 지시에 의한 선심성 공사로 예산낭비가 이어진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지난달 2일 태풍 미탁으로 최대 500mm의 비가 쏟아진 울진군에서는 상대적으로 강우량이 적게 내린 왕피천과 불영계곡 및 울진읍내리와 읍남리를 가..
2019-11-04
혈세, 집행부 멋대로 안되면 공산당식 매도
김정희 울진군의원, 엉터리 울진군행

울진군이 집행부를 견제할 적은 인원에다 특정 정당으로 편중(민선8기 이전)이 심하다보니 세금의 집행과 운용이 부실한데다 집행부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군의회 의원을 마타도어식으로 매도하는 등으로 비정상적인 기관운용이 도를 넘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정희 울진군의원이 31일 제234회 울진군의회 임..
2019-11-01
골재채취장 허가, 민원은 관계없다고?
엉터리 울진군행정(2)

"시끄럽고 대형차량이 지나다니면서 집이 울릉거려 벽에 금이 가는 등으로 잠도 못잡니다"울진군 기성면 황보리 마을과 불과 수미터 떨어진 곳에 골재채취장이 가림막과 마을과 이격거리 등이 부실한데도 허가를 하는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 마을에 사는 A씨를 비롯한 5~6인이 지난 3월 중순경 마을 바로 옆 논을..
2019-10-31
물난리, 인구밀집지 울진읍내 난개발, 하지만?
엉터리 울진군행정(1)

울진군의 북면과 기성면 등지에서 제 18호 태풍, 미탁의 피해가 심각해 정작 인구밀집지 울진읍내의 침수는 뒤로 밀리는 등으로 울진군의 또다른 대책이 필요한 것이 취재되고 있다. 울진군이 읍남리 등의 난개발이 남대천 울진교의 하천폭이 좁아 지난 2일 태풍의 많은 물로 넓은 지역이 침수를 했거나 침수의 피해를..
2019-10-30
디플레. 농촌형도시는 더 심하다? 소주성 침몰(13)
"20kg 양파 한 망을 팔면 7000원짜리 곰탕 세그릇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올해는 한그릇 밖에 못먹으니 이 장터에 누가 오겠노?"전통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전통시장이 형성된 지 60여년이 넘은 영천시 완산동 영천역앞, 이 장터에서 65년여째 곰탕집을 운영하는 이휘자(85) 사장(2012.10월 영남뉴스 수필코너 참조..
2019-09-20
살아꿈틀 유통산업? 소득주도(침몰12)
마트에서 쇼핑을 한 사람이 자신이 직접 바코드시스템을 이용해 각자가 계산을 하는 게 기존의 계산원(캐셔)이 계산을 해주는 것과 비교해 걸리는 시간이 어떨까요?  먹거리, 입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대형 유통점이 등장한 지난 1993년 11월 이마트창동점이 오픈한 후 26년차에..
2019-09-14
서민금융 연체율 큰폭↑ 소득주도 (침몰 11)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정책에 따른 경북권역 서민금융의 연체율이 최저임금이 16.4%에 7530원으로 인상했던 지난 2018년 큰 폭으로 증가, 지불능력은 악화 일로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서민금융의 대표라고 하는 A금융사가 지난 2015년 이후 최근 5개년간 경북 23개 시군의 연체율에 따르면 문재인정부가..
2019-07-21
자율주행차 좌석? J노믹스所主成-산업계 (침몰10)
백만여명 이상을 먹여살리는 수만여개의 자동차 및 관련 부품업체가 글로벌경쟁력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제조와 연구개발, 수출을 위해 뛰는 가운데 노동과 임금 등 정부정책이 이 산업에 도움은커녕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   자동차의 시트(좌석)부분이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비해 214억 3000만원의 국책사업을 ..
2019-07-06
한 치 앞 못보는 2000년도시에 Tram?
세금만 빼먹는 허황한 관광도시(1)

경주시가 소멸도시를 탈피하고 주말과 봄, 가을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면전차인 트램 도입을 위한 설명회를 2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하지만 한 치 앞도 못보는 경주시의 관광행정에 시민들의 불만의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KTX경주역ㅡ보문관광단지간 21km 구간에 도입할 계획인 무가선 저상 ..
2019-06-30
소득주도 재앙, 유통매장 (침몰9)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최저임금 인상은 재앙으로 다가와 침체와 해외 탈출 등으로 5천만 작은 내수시장의 한계 제조업을 기반한 50만 철강도시는 유통, 자영업, 산업, 등....도미노식 줄줄이 고엽제폭탄을 맞은듯 시들고 있다.지난 60여년간 중앙집권체제하에 정부에서 산업정책을 주도하며 도시의 70~80%가 ..
2019-06-26
12345678910,,,18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 :(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 (경주)경주시 천강로 508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