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4月 16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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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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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低)-역(逆)성장, 기업.상공인 의식이 이래서야!
경북권 상공회의소 회장단들

조직과 단체에서 지도자가 확정되면 방침, 목표가 있어야 뭔가를 하죠? 목표가 없으니 날이 갈수록 경북도의 경제와 산업이 이렇게 침몰하는 거 아잉교? 효율성과 생산성을 최고로 해야 할 경북권 상공회의소 회장단들이 뒷방지기들의 친목계 모임이거나 제정 로마시대의 원로원인교? 30~50여년 기업과 산업에서 ..
2021-04-01
도시.국가.산업 경쟁력은 SOC!
모든 물가는 올랐는데 운송을 하는 차.조선 부품운반 지입차주들의 수입만 줄었다? 1~2km 도로만 연결하면 운송시간을 30여분~1시간 이상 줄일 수 있음에도 국토부(부산지방국토관리청)와 울산시, 경북도는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은커녕 해당 부문의 가장 약자인 지입차주들에게만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nbs..
2021-03-28
경북숲의 名品(1), 하지만....
소비자가 왕(王)의 시대를 넘어 신(神)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 정도로 해당 산업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생존경쟁에 직면했지만 관(官)에서 벌이는 사업은 하나같이 생산만 하면 팔리던 시절 같은 시장(Maket)을 도외시한 주먹구구식 생산에만 치중하고 있다.뇌건강프로젝트 화살나무 어린순으로 경북도산림자..
2021-03-20
지속가능 경산-경북 브랜드, 말 만으로만?
시행착오-축적해야 할 시간, 길기만

"혈세로 봉급을 받아 생산적인 일을 해도 빠듯한 시간 싸움인데 그컬(그렇게) 할 일이 없어 쇼 행정이나 벌이고 있나?""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땀, 공을 들여도 될까말까 할 일들인데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 보여주기식 쇼로 인력, 재정, 시간을 낭비하고 있노?"세계적 브랜드(Brand)는커..
2021-02-10
불법.비리, 후안무치가 된 대한민국 法治 현장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명칭을 가꿔가며 공기업이 개입된 15년여 불법과 비리의 재개발재건축 단지 그 현장!수억짜리 공사를 하면서 공사의 적합성 관리는커녕 공사 자재의 입출고도, 직무분장에 의한 관리도 하지않았으면서 말로만 다했다고 떠들어대는 주(국)민의 관리비(세금)를 탕진하는 조직,&..
2021-01-06
살고싶다! 형산강 기계천에서~
부산지방관리청&경북도의 졸속행정

1980년대 중반까지 형산강 기계천은 먹. 즐길. 볼거리로 천혜의 유원지였으나 중진국 초입이던 그 때에 비해 선진국이라는 2020년대가 그보다 못한 자연환경으로 전락해 있다.여름에는 물놀이 황토흙 큰 물이 되면 바다에서 각종 어류가, 하천의 지류 곳곳까지 거슬러 오르며 사람들을 즐겁게 했는데....겨울로 접어들자 경..
2021-01-03
제조업 경쟁력은 원가(原價) 싸움인데......
(대한&지역)상공회의소 조직, 역할 바꿔야

고도화된 산업자본주의 시대, 품질과 기술력이 기본인 제조업은 경쟁사 대비 원가 우위에 서기 위해 치열한 초싸움을 벌인다.자동차제조사의 운반업계는 차량 간격 20~30cm로 몇 대를 싣고, 얼마나 안전하고 빨리 배송하느냐 등으로 골몰하며 살기위해 발버둥친다. 이에반해 이 나라가 좀 먹고 살 만해진 1980년대부터..
2020-12-31
일자리-지속가능성-경쟁력, 급추락 하는데도?
마케팅믹스 꽝, 혈세보조 소비재유

목표를 분명히 해도 이룰까말까 한 반공공부문 수익사업이 목표가 불분명한데 뭘 이룰수 있겠노? 더군다나 소비재 유통시장의 치열한 경쟁시대에! 지방소멸의 최고 속도로 추락하고 있는 경북도와 도의회가 의회에서의 기능이 심각하다는 현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재료비와 노무비, 경비에다 기술력에서..
2020-12-19
갑질 최고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血를!
언론사 기자들이 취재와 광고주들에 대한 광고.홍보에 가만히 앉아서 수익을 챙기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언론사를 상대로 갑질의 수준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영세언론사들에 대한 무소불위의 수탈을 하는 언론재단은 자신들이 갑질을 어떻게 하는줄도 인식치 못한 채 변화와 개선의 의지가 없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
2020-12-21
소송까지 벌이며 건축한 이곳?
어리석은 국민을 타산지석으로 만들 곳

행정소송까지 해서 건축허가를 받은 7번 국도변 A펜션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2018~19년 2년여에 걸쳐 경사면이 붕괴되며 국도의 소통을 막을 것을 우려해 지난해  2억여원의 혈세를 투입해 공사를 했다.올 여름 또 다시 무너질 상태에 처하자 비닐포장 등으로 덮어 붕괴는 막았지만 건축한 지 4~5년여만에 12월..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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