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3月 25 日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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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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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점검표본, 사후약방문 말 안 나오려면?(1)
하천을 가득 메운 황톳물이 탕탕하게 내려갈 경우 이 교량을 빠져나갈 수 있는 물의 양은 얼마나 됐을까? 50% 아니면 40%........(아래 사진은 2022.9.7일 힌남노 태풍의 폭우로 냉천교 500여미터 상류의 서희 힐스테이트 맞은편 전경)흘러내리라고 만든 하천과 교량이 왜 흐름을 막는 제당(못둑) 역할을 하도록 할까?..
2023-03-22
도덕적해이 부추기는 축사 허가정책, 썩어빠진 형산강(7)- 기계천-왕신천-신당천-소현천
울산의 중심을 흐르는 태화강에는 15~20km 상류 범서읍에서 연어를 포획하고 있는데 형산강에선 아예 없는 이유가 왜인가? 하천으로 흘려보내는 오수, 축산폐수의 기준이 각각인 상황에서 물이 썩어빠졌는데도 1급수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쇼 환경정책, 멀리서 보면 물이 맑은 것 같지만 강 가까이 가면 30~50cm 아..
2023-03-07
후안무치 밥치가 법치로 둔갑해 벌이는 횡포
왜 아이낳기 포기, 소멸 시/군이 많겠노?<

불공정과 횡포, 법치국에서 벌어지는 몇몇 특정 계층의 패도권력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박탈감과 무력감을 안기며 국가의 근간을 해치고 있다.  더군다나 50만 인구의 도시에서 최근 20여년 새 연이어 벌어진 후안무치 밥치형 법치는 한계를 넘었다. 그 결과가 200년만에 폭우라지만 하천 가득히 흐를 경우 50%도..
2023-01-28
무능한지도자는 국민-국가&산업에 고통, 수출 경쟁력은?
수십 조 원의 매출액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 이마트는 물론 1~2조원대 지역 유통업에까지 인건비 절감을 위해 셀프계산대를 활용 몇 백만원의 인건비 절감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고정비인 인건비 절감과 매장 내 계산대 면적을 줄이며 여유공간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잇점을 안겨주며 효율성까지 증대시키..
2023-02-06
간절함&절박감, 왜 도망가는가? 흐르는 물은 얼지않는다!
경제와 산업의 변화, 추세 관리를 통해 기업은 월, 분기, 반기, 연간치의 업데이터와 시시각각 분석, 변화에 대응하지만 도시와 지방, 지방자치단체는 어떠한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진 25일 새벽과 오전은 물론 오후 두 시에도 영하 2~3도임에도, 경주시 강동면 모서리 앞 형산강 모서보는 얼음의 흔적이 전혀 보..
2023-01-26
Broken Vow
저수지는 온전히 존재하고 싶지만상류의 물흐름 방향과 무관하게 물넘이 공사를 한 자들이 자신들이 비용을 적게 들이고 일을 하기 쉽게 여수터 방향을 결정하는 바람에있어도 없느니보다 못한 구실의 물넘이7~8미터 깊이에 불과한 저수지가 퇴적물에 의해 4~5미터 남짓한 수심으로 변해폭우는 제당의 그중 ..
2023-01-07
쇼경영쇼정치 차수벽 없는 포항제철소 출입문, 재난 대비태세(1)
인공위성을 통해 바라보는 지구의 물체는 직경 1m조차도 분간을 한다는데 왜 날씨는 상대적으로 부정확한가?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 등으로 국지성 호우가 기존의 통계로는 이해 불가능한 막대한 피해를 안기고 있는 가운데 10km 이상의 길고 큰 강과 하천의 하류에 위치한 도시의 사람, 산업은 기상청의 태풍 등 재난 정보가..
2023-01-06
보고용 강수계, 국지성호우 심각하지만 정작 행정기관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이 걸려있는 사안인데도 보여주기식 쇼 정치에 따른 기상청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후진적 마인드로 피해를 안기는 행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곳곳에서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는데도 해당 행정기관은 물론 기상청마저도 피해지에서의 객관성 검증에는 상당한 무리수가 있는..
2023-01-02
포항제철 침수 주원인(3), 항만교 교각
생명, 안전, 산업에 피해가 발생시 원인분석, 공표, 재발 방지에 나서야 함에도 장기간 누적된 검은 카르텔 구조는 덮기에 바쁘다.  지난 9월 포항제철소의 주요 침수원인이 냉천의 가장 하류, 영일만과 불과 300여미터 떨어진 항만교의 교각이 물흐름을 막는 주요인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이 부분의 냉천이..
2022-12-30
X-mas마켓, 하지만 한국경제는~
서민들이 배불리 먹는 잔치국수 한그릇 가격이 죽도시장의 생선구이+ 된장찌개 메뉴와 맞먹도록 만든 고유가, 고환율 시대!X-MAS와 주말을 맞은 세밑 12월의 죽도시장은 인산인해다.과메기와 회, 건어물이 주류이던 이곳이 물가가 급격히 오르자 구경만 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빈 손으로 갈 수 없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사람..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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