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4月 23 日 화요일

MENU


기자수첩
본문내용 작성일
런던협약 물, 하천변 가축분뇨 & 폐기목
만물의 근원인 물이 왜?(2)

맑은 물 사업에 혈세를 투입했지만 하천과 강, 저수지가 부유물, 시커먼 이끼 등의 오염수가 흐르는데도 대책을 못 내놓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런던협약 발효에 따른 오폐수와 가축분뇨 등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된 2000년대 들어 각 지방자치단체가 수천억 원씩 맑은 우오수관 분리, 하수처리장 등에 혈세를 쏟..
2024-04-18
비가 와도 가축분뇨 야외 한달여째, 변해질까?
만물의 근원인 물(水)이 왜(1)?

지자체별 수천 억원씩 혈세 투입하고도 만물의 근원인 물이 시커멓고 오염물이 떠다니며 악취가 나는데 생물은커녕 사람인들 살아갈 수 있겠나? 경북도 권역의 저수지와 하천이 수심 30cm 아래가 안 보일 정도로 오염이 심각한데도 농업용 저수지라라는 등으로 이현령비현령 순간만 넘겼다.이렇게 관리가 허술한 상황인..
2024-04-16
의사증원-분쟁 해법은 NEAR 16억 인구!
사회와 국가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최고 의견선도자(Opinion Leader)들인 의사, 선출직들이 표 떨어질까 겁이나 개발도상국 수준의 의료행정을 방치한 결과가 이 지경이 된 게 아닌가?k-Pop에서 시작된 K-Culture, K-Food, K-국방에 K-의료는 왜 잠잠한가? 진입장벽이 최고로 높은 국방도, 우주산업도 극복..
2024-03-28
저출산 극복 예산 - 해양기자재 & 건설 플랜트의 계정과목
관심은 딴 데 있는 지방의회, 무보수 또는 해

경제와 산업은 말로 만 하다시피 해도 됐던 한국의 정치판과는 전혀 다른데 아직도 말에 휘둘리는 국민의 먹거리인 일자리의 기초 통계조차도 제대로 못갖춘 분야가 있다.   56건의 안건 처리를 하는 데 일사천리이자 재적의원의 3분의 1은 공석인 모 광역의회의 14일 오전 한 시간여의 풍경이다. 한 해 100..
2024-03-15
꼴랑 몇백원에도, 푸드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가?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근로 제도 ▲북극 곰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식품가격이 고공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체감 물가는 2~3년 전에 비해 50~100%가 올랐다.계란 30구 한 판에 6000~7000원대, 찐 것 하나에 800원, 찐 계란 30개를 합하면 2만4000원, 3분의 2는 인건비인 까닭에 마진을 조금..
2024-03-13
<저출산예산>문화복지로 펑펑 쓴 부산시?
기준 못잡는 오류 투성이 통계, 이뿐인

전국 최저권의 합계출산율을 보이는 부산시가 <저출산 예산>항목의 기준이 엉터리이거나 직원 복지포인트를 저출산예산으로 잡는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부산시의회 이종환(복지환경위원회, 강서구) 의원이 해당 사안에 대해 지난해부터 지적하고 분석한 바는 다음과 같은 가운데 이러한 사례에 대해 전국적으..
2024-03-07
재선충 감염목에 산마다 가을단풍철
시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산 속의 휴식터에 지난해부터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가 단풍철의 물든 나무로 의식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이다.포항시 북구 창포 - 장성 - 두호동 등지의 창포지 주변 산책로에는 3월 현재 이미 죽어 솔잎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나무를 비롯해 3일 현재도 벌겋게 말라 죽어가는..
2024-03-04
조선업 현장 위기극복 지원 차세대 기술 선도?
부자 만이 즐기는 타이타닉2와 같은 초 호화 거대유람선이 2015년 준공한 부산국제선부두에 접안은커녕 2014년의 부산항대교 60미터 높이 제한으로 입항할 수 없는 반쪽짜리, 조선 및 기자재 등 관련업의 국내외 시장규모와 종사자, 최근 10~20여년 추이 및 (예상)추세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부실한 부산..
2024-02-23
RISE, 로드맵 조직 방법 지방시대는?
(똥)폼만 잡다가 모든 걸 놓치고만다~(2)

싱가포르가 최근 20년여 새 인구 200여만 명 증가, 소득이 3배나 증가한 이유를 윤석열정부에서 벤치마킹한 RISE사업의 시범지역 경북도<지방시대정책국>!지역의 대학에 인재를 불러들여 지방의 가장 강점과 기회 산업을 더욱 키워 일자리를 만들고 수출진흥은 물론 수입대체를 통해 지방과 국가, 대학이 상생하며 흥..
2024-02-15
지역혁신중심 RISE(대학지원체계)사업
(똥)폼만 잡다가 모든 걸 놓치고만다~(1

지속가능한 지방과 대학, 일자리 찾는 산업이 되기위한 동반성장을 추구하고자 도입한 RISE사업이 준비 1년이 지나고있는데도 뭘 하고 있나? 뭘 할 수 있는지도 모르는데 정부 예산부터 찾다니......  국회에 예산 확보 및 승인이 우선인가?  아니면 지역 대학에서 할 수 있는 게 뭔지, 어떻게, 얼마나 역량..
2024-02-03
12345678910,,,33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ynnewspekr@naer.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로 739-32 (서울)강서구 강서로 266 아이파크이편한A 127-1103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인 박 활(ynnewspekr@navr.com)/편집인 이매옥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