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0月 28 日 목요일

MENU


기자수첩
본문내용 작성일
국토부&교통안전공단, 4년여째 혈세낭비(2)
잠깐의 태풍에 7년여째 문제없던 곳에서 사고 조사를 했으면서도 증빙하는 자료는커녕 결과조차도 회신치 않는 불공정, 불평등, 식민통치시대 같은 갑질 행정편의주의!   육안으로도 여실히 드러나는 부실건축(*)에 건축법과 주차장법의 제 각각, 국민이 피해를 입는데도 70여년이 지난 업무의 개선활동이 안되는..
2021-10-12
국민을 까막눈化, 국토부-한국교통안전공단(1)
국토부와 산하조직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의 기계식주차장<주차타워> 현황조차 정보 공개를 하지않는 등으로  저생산성, 혈세낭비 행정을 벌이고 있다.  또한 자동차검사, 운전적성정밀검사에서 기계식주차장 등까지 관리를 하는 TS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메인 홈페이지 회원 가입만으로 가능한 ..
2021-09-28
황톳물에 1일3회 뒤집어 쓰는 도로
모래를 실은 트럭들이 물을 빼지도 않고 운행하는 등으로 뒷 차에게 피해를 주고있지만 과적차량 검문소에서 확인조차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이와함께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과적검문소에는 과적이 아닌 화물을 적재한 트럭은 무조건 계측기를 통과하도록 하고 있지만 그냥 통과하는 차량은 물론..
2021-09-25
경주시가지 자동차 차로 지정 법제화 이유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시가지에 자동차 차로 제도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정규 규격 보다 적은 차로인 경주시가지 산업도로의 경우 이 상황은 더욱 필요한 사안인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대형 트레일러와 트럭들이 많이 다니는 경주 ㅡ 포항간 산업도로(위 사진 동천동 백률사 앞)의 경우 추월할 차량이 없는데..
2021-09-19
법.규정초월, 포항시 공동주택행정
법에서 확정된 범죄인데도, 일제수탈시대냐?

아파트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범법 행위가 과태료 처분을 했으면서도 주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치 못하도록 한 포항시 공동주택과의 엉터리 행정! "아파트단지의 불법과 비리를 3~4년여를 추적해 공공기관의 감사와 과태료 처분이 확정된 것조차 불법과 범죄조직의 편을 드는 포항시가 존재의 가치가 있나?"아파..
2021-09-08
혈세탕진 쇼 소방, 대형화재 반복 원인? 영덕전통시장화재(3)
지난 4일 새벽 영덕군 영덕읍내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상가의 경계에 진열해 타다가 만 자두와 복숭아가 화재 당시 얼마나 처참한 화마였느냐를 보라는 듯이 6일 오후 소방과 경찰력의 접근금지 표시 아래 덩그렇게 놓여있다.이런가운데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경북도 및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화재로 가산을 잃은 ..
2021-09-07
탄소제로? 파괴되는 녹지공간
선거철 근시안 행정 쏟아지나?(2)

소득 3만불 시대에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환경이어야 할 곳이 선거철이 닥치면서 야금야금 불행하고 열악한 시절로 회귀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우려하는 교토의정서서 발효된 1996년 이후 이 나라의 주요 시가지 도로변에는 너비 10~20여미터, 길이 수km에 달하는 완충 녹지공간을 조성했지만 지방자치제도에 ..
2021-08-25
불법 폐기물이 상수원 상류에 묻혔는데?
권력교체기 근시안 행정 쏟아지나?(1)

소각, 재활용 안되는 특수 매립장에 들어가야 할 중화학제 등 폐기물, (폐유/수)슬러지가 형산강과 곡강천의 상류에 상당량 묻혔는데도 포항시가 남의 일인 양 눈감고 있다.이웃한 지자체에서 반입된 이곳은 지난해 9~10월경 인적이 드문 산비탈의 골짜기 중 골짜기로 ▲폐수를 정화할 시설은커녕 매립지 바닥에 ▲침출..
2021-08-11
경북권 기업.산업.물류정책 전환 시급
운수사업자가 공영차고지를 건설할 경우 보조(세)금으로 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대통령령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수도권 등에 비해 경쟁력이 턱없이 떨어지는 경북권역에는 이와 정반대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지역의 추락은 심화되고 있다. "기업인과 사람이 편하게 일을 하..
2021-07-26
백신접종, 국민신뢰성↑-사망율↓려면
 <사진은 27일 포항 ㅇㅇ병원의 백신접종 대기실>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백신주사의 현재까지의 사망자와 원인을 분석하는 통계 정보가 사전에 당사자들에게 긴요하지만 이에대한 정보가 전혀없어 국내 백신접종자들이 불안에 떨고있다.7월들어 창창한 서른살짜리도, 수십년간 산을 좋아하는 친목계 등산회원인 60..
2021-07-28
12345678910,,,21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