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6 日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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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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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정치쇼의정 결과, 혈세탕진 악순환의 반복
폭우의 위력(4)

진정성과 절박감으로 대해야 하는 민원과 통치가 매년마다 주기적으로 닥치는 태풍과 폭우를 천재지변이라는 미명하에 서민은 고통에, 혈세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형태,   익어가는 벼의 황금빛 들판으로 출렁거려야 할 산골의 논 바닥이 지난달 6일 태풍과 함께 몰아닥친 폭우에 도로의 아스팔트가 인절미나 절..
2022-10-03
국가공직 고정관념이 불러온 폭우피해
폐기목 처리가 정부 부처마다 방법이 달라 하천을 낀 지역에서는 폭우만 쏟아지면 매몰되는 논밭에 세금을 허비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처가 시급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벌(폐기)목 후 처리가 <산지관리법>과 달리 기획재정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국립공원법>에는 제 자리 둬야..
2022-09-15
토착.토호세력(1), 지방침몰-피눈물 흘리게하는 원흉(3)
친수-담수할 100년저수지가 눈 앞 이익에 휘둘린

포항.경북권 정치가 멀리 보는 안목이 없이 눈 앞 보여주기식 쇼에만 매몰되는 바람에 애꿎은 서민만 내동댕이쳐지며 피같은 세금만 내버리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세금으로 물을 끌어들여 각 지자체가 친수공간을 조성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삭막한 공단에 기존의 있는 저수지마저 메우며 폭..
2022-09-13
태풍 위력(2) - 적막강산 오어사
지구온난화 폭우에 대비 하천 개발에 대한 기준과 원칙도 토목기술사 등으로 이루어지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저수지 축조를 응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역대 세번째라는 태풍, 힌남노가 훑은 자리에 신라 진평왕(?~632)대 건립한 1400여년 된 오어사는 전기가 끊긴 지 3일째인 9일 검은 구름까지 덮여 그..
2022-09-10
태풍의 위력(1), 글로벌企.공장 포항제철소
사업의 우선순위 무시, 통계 배제한 治水, 공동주택관리시스템 부실, 보여주기식 쇼에 익숙한 정치가 낳은 총체적 인재(人災)는 아닌가?제11호 태풍 힌남노는 포항과 경주지역에 최고 500mm 이상의 집중적인 비를 퍼붓고, 특히 그 하류에 위치한 냉천 주변 아파트단지 두 곳과 글로벌기업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큰..
2022-09-07
몰상식.불공정 조직의 불평등 세상 만드는 특징!
기준과 원칙을 수시로 바꾸며 손바닥 뒤집듯 순간만 모면하려는 말로 법치주의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일부 권력, 77년이 지난 아직도 일본제국주의 시스템을 넘어서지 못하는 인.허가권으로 이 나라는?중앙정부와 지방 조직이 자신들이 유리한대로 해석하며 국도변을 불법의 무차별로 개발 허가를 하는 등으로 물의를..
2022-09-04
지방소멸, 기업 왜 떠나나?(3)
화장실과 운전자 휴식은 공공의 부문, 식사, 물품구매는 사적 이윤창출로 규정하는 <국토의 이용에 관한 법률>을 입맛대로 꿰맞추는 정부부처,    국도 및 고속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운전자들의 휴식과 식사, 차량 정비, 주유 및 에너지 보충 등 어디까지가 공공의 이익인가요? 개인이 화물휴게소..
2022-08-22
경북시/군, 소멸의 첫째&최대 이유?
근대화 넘어 지방화(1), 동부권발전전략ㅡ천혜의 자연, 그 강점과 기

삼성과 LG, POSCO와 포스코건설 등이 경북권에서 빠져나가던 1995~2010년, 해당 지역은 그야말로 룰루랄라였다.포항구미 경북의 몰락은 지난 20여년 지역 정치권의 보여주기식 쇼에서 이미 알 수 있었다! .하는 척만 하면 됐던 것이다.기업이 떠나고 일자리도, 인구도 줄어든다며 현수막 내걸고 쇼만 했지 떠나는 기업 실적..
2022-08-17
공급자 깜깜이행정, 디테일 결핍(4)
경북권 A항구에 5일 현재 건축의 마무리 작업 중인 건물 앞 왕복 4차선 도로옆 보행로가 중간에서 뚝 끊어져버렸다. 불과 2~3미터만 더 이으면 될 곳임에도!게다가 바람이 불면 분리수거 안된 폐기물과 쓰레기들이 부두로, 바다로 날려다니며 해양오염의 원인이 되는데도 1년여째 행정력은 보이지 않고 있다.  지..
2022-08-05
수준높은 울진-경북의 관광지 디테일의 결핍(3)
공중에 흘러다니는 라디오 전파조차도 불평등한 곳에 경북도 지방자치단체가 정착금까지 지원하지만 인구유입 책의 모순 행정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비가 오든 햇살이 쏟아지든, 푸른 바닷가에서, 숲이 우거진 계곡에서...., 좋은 음악이 들리면 사람에게 힐링의 공간으로서는 최고 장소다.   &nbs..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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