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年 8月 18 日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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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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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電기술자립 60년, 그러나!
  E=mc2석탄, 석유 등 화석에너지의 100만 배에 달하는 위력을 발휘하는 원자력, 아인슈타인이 1905년 발표한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인 특수 상대성 이론.1953.12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UN총회에서 '평화를 위한 원자력(Atoms for Peace)'를 제창한 이후 원자력은 무기가 아닌 에너지 자원으로 희망의 길을 ..
2019-08-01
손해보험 사고처리 밑빠진 독, 보험료 샌다!
손해보험사들의 주먹구구식인 자동차사고 보상처리가 보험료 인상과 양심불량 피해자 및 보험사기꾼을 양산하며 보험재정이 눈 먼 공돈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포항시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최근 2주사이에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에서 각각 한차례씩 자동차 접촉사고를 경험하며..
2019-07-28
미래 혁신기술, 산업화 상품화는 언제?
세금만 빼먹는 허황한 관광도시(2)

"목표를 분명히 하고 구체화 해도 이룰 수 있는 것이 지극히 한정적인데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조직"은 세금만 축내고 있었다!'세계 최고수준의 입자빔 이용연구 플랫폼'을 VISION으로 설정한 경주시에 소재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산하 양성자과학연구단이 7년여째인 7월 현재 50여명 직원의 업무 목표는?비전과 목표간의 정합..
2019-07-17
확실한 증거, 上場포털기업 경찰수사(Ⅲ)?
홈페이지 모듈 제공社-방통위원회-경찰 썩은 냄새?

이게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자유대한민국이냐?개별 사적정보와 저작.창작권이 있는 SNS를 수조원대 인터넷 포털업자를 하수인으로 삼아 정보탈취는 물론 개인정보를 교묘한 수단을 이용해 수탈하는 기업체와 ㅇㅇ기관,  "아비를 아비라고 못하는 게" 홍길동만이 아니라 영세 인터넷사업자에게도 서자(庶子)..
2019-07-07
50년 전 철강보국 전략, 한국철강業 어쩌나?
더 자세하게 알고 있어도 거대한 역사와 추세의 흐름을 막는데는 한계가 있는 경제와 산업정책을 공.사기관 할 것없이 남의 일인 양 보여주기식 쇼만으로 사람의 귀와 눈을 멀게하며 일자리와 국가, 국민과 기업, 산업의 수익원 캐시카우(Cash cow) 철강산업! 철강도시라는 포항시와 경북도, 이 도시의 공단을 관리하는..
2019-06-14
울산(現代)자동차 산업, 드디어 올게 왔나?
영원한 우방이라는 3억3천만 인구의 미국은 물론 호시탐탐 집어삼키려는 중국, 일본, 러시아에 비해 절대적 적은 인구(시장)와 낮은 생산성 및 열악한 인지도, 시장 선도권 대비 상대적 저기술력에 허덕이는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임에도 자화자찬, 어영부영, 흥청망청 금속(자동차)노조와 조선고려말 사대당쟁기 같은 ..
2019-05-12
뭐라카노! 2000년 古都의 경주경찰서를 옮겨?
경주중심상가연합회가 지난 29일, 경주경찰서의 외곽지 이전을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예고 후 이곳에서 50~80여년 학교시절과 상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주시민들이 대뜸 언성을 높였다. "뭐라카노?"  시민의 50% 이상이 한끼 밥먹기도 급급하던 시절에 형성된 도시와 관공서가 시시각각으로 벌어지는 초(秒)..
2019-05-03
검.경.국세청도 못 본 체, 1700억 아파트단지 비리
'청와대국민청원'에 올라온 '검찰,경찰,국세청도 못 본 척 한 재개발건축아파트 비리'가 10여년 이어지고 있는 지방의 아파트단지가 있어 선량한 국민의 주머니를 강탈함에 따라 이를 올린 아파트단지 동대표 출신은 지금이라도 검.경.국세청이 나서서 투명하고도 명확한 조사와 함께 주택법에는 아니더라도 관리규약에는 성..
2019-04-09
뇌물수수형 묵인 횡령.배임, 인격살인까지!
절차를 무시해도 법적 제재의 한계가 있음을 아는 공동주택의 주요 패거리들이 떡고물에 눈이 어두워 증거가 되는 입주자대표회의(이하 입대의) 회의실에 CCTV설치 제안에는 눈도 까딱 하지않고 반대를 하면서 증거가 드러나지 않는 뇌물수수 공사계약을 위해 무리수를 두는 등으로 끊임없는 소란이 벌어지고 있는 공동주택..
2019-04-05
맹수 우글거리는 정글 세태 & 대한민국號!
지난 10여년간 특정 지역에서 1680억짜리 사업에 특정 집단이 사전에 공모를 한 후 60억여원에 달하는 10년간 하자보수, 지속적으로 터져나오는 불법과 비리를 부스러기로 입막음을 하면서 11년째 이어지는 횡령과 뇌물, 수뢰, 배임, 비리의 그 현장!   그것에다가 법에 정해진 것을 검.경.세(稅) 공권력마저..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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