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月 18 日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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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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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비리, 후안무치가 된 대한민국 法治의 현장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명칭을 가꿔가며 공기업이 개입된 15년여 간에 곁에서 지켜 본 개개발재건축 아파트단지의 불법과 비리의 그 현장!수억짜리 공사를 하면서 공사의 적합성 관리는커녕 공사 자재의 입출고도, 직무분장에 의한 관리도 하지않았으면서 말로만 다했다고 떠들어대는 주(국)민의 관리비(..
2021-01-06
살고싶다! 형산강 기계천에서~
부산지방관리청&경북도의 졸속행정

1980년대 중반까지 형산강 기계천은 먹. 즐길. 볼거리로 천혜의 유원지였으나 중진국 초입이던 그 때에 비해 선진국이라는 2020년대가 그보다 못한 자연환경으로 전락해 있다.여름에는 물놀이 황토흙 큰 물이 되면 바다에서 각종 어류가, 하천의 지류 곳곳까지 거슬러 오르며 사람들을 즐겁게 했는데....겨울로 접어들자 경..
2021-01-03
제조업 경쟁력은 원가(原價) 싸움인데......
(대한&지역)상공회의소 조직, 역할 바꿔야

고도화된 산업자본주의 시대, 품질과 기술력이 기본인 제조업은 경쟁사 대비 원가 우위에 서기 위해 치열한 초싸움을 벌인다.자동차제조사의 운반업계는 차량 간격 20~30cm로 몇 대를 싣고, 얼마나 안전하고 빨리 배송하느냐 등으로 골몰하며 살기위해 발버둥친다. 이에반해 이 나라가 좀 먹고 살 만해진 1980년대부터..
2020-12-31
일자리-지속가능성-경쟁력, 급추락 하는데도?
마케팅믹스 꽝, 혈세보조 소비재유

목표를 분명히 해도 이룰까말까 한 반공공부문 수익사업이 목표가 불분명한데 뭘 이룰수 있겠노? 더군다나 소비재 유통시장의 치열한 경쟁시대에! 지방소멸의 최고 속도로 추락하고 있는 경북도와 도의회가 의회에서의 기능이 심각하다는 현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재료비와 노무비, 경비에다 기술력에서..
2020-12-19
갑질 최고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血를!
언론사 기자들이 취재와 광고주들에 대한 광고.홍보에 가만히 앉아서 수익을 챙기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언론사를 상대로 갑질의 수준이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영세언론사들에 대한 무소불위의 수탈을 하는 언론재단은 자신들이 갑질을 어떻게 하는줄도 인식치 못한 채 변화와 개선의 의지가 없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
2020-12-21
소송까지 벌이며 건축한 이곳?
어리석은 국민을 타산지석으로 만들 곳

행정소송까지 해서 건축허가를 받은 7번 국도변 A펜션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2018~19년 2년여에 걸쳐 경사면이 붕괴되며 국도의 소통을 막을 것을 우려해 지난해  2억여원의 혈세를 투입해 공사를 했다.올 여름 또 다시 무너질 상태에 처하자 비닐포장 등으로 덮어 붕괴는 막았지만 건축한 지 4~5년여만에 12월..
2020-12-18
法匪와 포식자 - 한국 정치판
사기, 횡령, 사이버범죄, 권한남용 등 특정을 해서 고발을 하는데도 권력을 이용, 죄인들을 겁박해 뺏어먹어도 표시가 나지않는 法匪(법비) 공권력 조직으로 이 나라는 수십년째 침몰하고 있다. 그로인해 선량한 사람들의 눈에는 피눈물을 흘리게 하며 돈과 시간, 인생까지 갈취당하고 있다.법을 악용해 사적인 이..
2020-12-14
바다는 저리도 푸른데
경북도와 국회는 (한반도) 해변 백사장이 펼쳐진 중간에 시멘트콘크리트 구조물 설치를 못하도록 법으로 정하라,  기존에 설치된 영구용 구조물에 대해서는 해체토록 한 후 모래유실을 막아라. 그런 후 백사장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고 기록하라!상.하위법에 그렇게 따지면서 어찌하여 지방의 이익단체와 몰지각한 정..
2020-12-07
총체적 부실 - 맛 쫌 보시더!
마케팅믹스 꽝, 혈세보조 경북도소비재유통사업(1)

맛, 향기, 디자인, 패키징 등 글로벌시장에 수출상품으로 내 놓아도 어디 하나 흠잡을 때 없는 지역 주(酒)가 인력, 마케팅력, 관계자의 의욕 상실, 울진군과 경상북도 등의 개별 법인의 일이라며 자부담 3억 등 보조금을 지급해 놓고도 내팽개쳐버린 세원(稅源).어처구니 없는 공공부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반관반민 ..
2020-12-01
하천건너 불편 불구경만, 포항-경북도!
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

포항시 북구 기계, 기북, 죽장면 1만여명의 숙원이 지역 정치권을 비롯한 행정력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주민의 편의는커녕 선제적 서비스가 만년 변화 없어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기계에서 안강, 경주 등 남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달성다리를 건너야만 갈 수 있도록 학습화 된 행정편의가 만든 비효율, 저생..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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