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0月 4 日 수요일

MENU


기자수첩
본문내용 작성일
수소환원제철소, 탄소중립과 생물환경 두마리 토끼 잡을 수 있나?
 쇳물의 부산물인 슬래그에는 농작물이 안 자라는데 슬래그로 매립하는 영일만에 피해가 없을 것이라는 포스코의 말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나요?영일만을 비롯한 바다에 수초가 자랄 수 없는 백화현상 등으로 어류는커녕 다시마와 미역 등이 자라지 못하는 죽은 바다가 되는데 세계 최고의 철강사라는 자랑만 하지 말고..
2023-09-20
도시의 경쟁력, 제로섬게임 하의 기업&사람
생산성, 경제규모, 인적자원, 금융자본, 혁신역량, 삶의 질 등이 도시와 지역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내가 속해있는 지역은 어느 정도일까? 국가 및 도시의 경쟁력이 2000년대 이전에는 해당 지역의 생산성(productivity)으로 정의되었던 반면 그 이후로는 다양한 사회, 문화적 요소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장됐..
2023-09-14
다선 배출지역이 가장 낙후화되는 이유
267억짜리사업 어찌 되고있죠?

경북 최대 도시에서 6차례씩 기초의원 두 명을 배출한 지역구가 지난 30여년이 지날 새 가장 낙후된 읍면동으로 전락한 이유가 뭐라고 여기세요? 오비이락일까요?초를 다투는 급변하는 시대에 쇼정치는 쇼 경영하는 기업 이상의 치명적, 망국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역사적으로 누누이 증명되고있지만 이를 망각하기 일쑤..
2023-09-13
물가폭등에 등달아 생산자와 소비자도......
  사상과 이념에 빠진 무능하고 어슬픈 지도자를 선출하는 국민과 국가가 망국적 수난의 구렁텅이에 빠져든 예가 한 둘이 아님에도 대한민국은 반복하고 있다. 포도 한 상자에 같은 가격에 세 송이였던 게 올해는 두 송이로 돈 가치가 떨어졌다.관찰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는 차이를 못느낀다.지난해 2월 ..
2023-09-09
IT/Web호스팅 전문 사업자의 수탈, 불탈법천지 디지털업계
공권력으로 사적인 보복과 사욕을 채우는 정보, 사찰 조직 등에 대해 국회와 감사원은 전반적인 조사와 관련자의 일벌백계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 및 공개가 필요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의 홈페이지 FTP에서 접속IP 설정을 하지않았는데도 특정 장소에서는 가능하지만 집에서는 해당 FTP 사용을..
2023-09-05
Secret조망권 - 가을이 오는 중부전선GOP, 군바리의 추억(1)
모형, 그림, 하물며 말로도 형언할 수 없는 비무장지대 GOP의 사계절 철마다 유명 디자이너들 이상 차림새의 아름다움, 그 보이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가치와 눈(目)의 호강?높은 산에서 광활한 대지와 야트막한 언덕이 물결치듯하는 구릉지대 너머로 석양노을이 지는 풍경, 1000미터 산 아래 작은 저수지에 그 높은 봉우..
2023-09-03
당일치기관광 경주 이유는?
신라비 두 국보의 차이는?
보여주기식 쇼 국립박물관의 후진국형 행태

    2000년 고도의 역사를 3초(秒) 정도 만으로 훑고 당일치기 관광자원화의 원인은 특히 역사 유물 관련 몇몇 정부기구의 고정관념과 편견에 있었다.  이웃간의 재산 분쟁을 돌에 새겨 판시한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발견된 중성리신라비(국보재318로)와 유산상속 분쟁을 해결토록한 것을 돌에 ..
2023-08-23
출렁다리&녹조류로 뒤덮인 보현산댐
관광인프라가 아무리 훌륭해도 환경 보건 위생 등 기본적 요소를 갖추지 못한 자원은 모래 위 성에 불과한데도 지방자치제와 단임 대통령제의 한계에 돌파구가 요구되고 있다. 오는 30일 영천 9경의 비경 중 하나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댐짚와이어> 등이 있는 댐에 길이 530미터 <보현산댐 출렁다..
2023-08-22
피날레 축구대회
스토리와 컨텐츠가 있는 포항문화(3)

시행착오,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야 부가가치를 높이지만 투명, 공정, 객관-논리성이 부족한 컨텐츠와 스토리는 성공할 수 없다.   신(神)이 머물던 신성한 땅, 구 영일군 신광면 신광면민축구대회가 광복78주년을 기념하는 사흘 간 70회째의 축구 우승팀을 확정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2023-08-16
인건비와 천재지변 채소류 악화일로
맛봬기태풍(4) 배수펌프장 또는 하천 준설

인력이 아니면 상품화를 할 수 없는 채소류가 최근 5년여 새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 및 기상이변 폭우 등으로 채산성이 악화일로에 있다.   경주시 강동면 호명리 - 모서리 - 오야리 - 모아리간 8km구간 형산강변둑과 7번국도 사이에 경작지를 둔 농민들이 눈물을 머금고 있다. 그나마 포항철강공단 ㅡ..
2023-08-13
12345678910,,,30
영남뉴스(ynnews.pe.kr/(sea4season@nate.com))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ynnewspekr@gmail.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로 739-32 (서울)강서구 강서로 266 아이파크이편한A 127-1103 (울산)북구 중보길 46-1 (김천)아포읍 금계길 35-1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인 박 활ynnewspekr@gmail.com)/편집인 이매옥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