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0月 23 日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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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Wit
본문내용 작성일
사육된 꼼양, 생선에 관심있겠어?
<절박감과 간절함>이 있어야 가능하다!

사육되는 고양이는 제 아무리 맛있는 생선일지라도 관심이 없다! 쥔장이 때가 되면 더 맛있는 먹이를 주니까?"이러한 고양이에게는 생선을 맡겨도 된다!"배부른 보수에게 표를 주느니 아직도 배고픈 진보가 그나마도 나은편이다!이게 4.15 총선의 결과다.하지만, 21세기 대한민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혈세낭비 상황!배..
2020-05-01
The effectiveness of Koreas's English-Only Classroom Policy
표절 [plagiarism, 剽竊]
2020-05-19
4차산업혁명用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성료
포항시, 경북도,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0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 지난 9일까지 3일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3개 종목에서 총 55팀, 27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지능로봇 부문은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
2018-12-09
허무와 인생,
사람이 그리울 때 찾는 어느 시골집에는 어린아이 덩지만큼 큰 닭이 가두어져 있는 닭장 옆 마당에서 다섯명의 아이들이 토끼가 되어 놀고 있는 모습에서 또 다른 그 사람을 발견한다. 그 사람은 떠났으나 다섯 손주라는 자취가 남아있는 그 집! 코로나 감염병으로 학교도, 어린이집도, 놀이방도 가지못하고..
2020-04-19
2020봄, 자연의 순응과 회복
바싹 마른 고목에 따스한 온기의 햇살이 번지자 버섯이 잉태를 하고 소나무 껍질에 붙어 사람이 다가가도 달아날 기색없이 정신없이 먹이를 찾는 새소리에 3월 숲속의  아침은 요란하기만 하다.가시넝쿨 사이에 노오랑 산수유가 꽃을 피우는 계절,산속의 햇살이 일분이라도 더 쬐는 곳과 그렇지 않은 것의 엄연한 차이..
2020-03-16
어느 95세 노인의 고백
<어느 95세 노인의 고백>나는 젊었을 때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그 결과 실력을 인정받았고존경을 받았습니다.그 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뜻뜻했지만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2020-01-05
도음산나무꾼의 2019년 송년회
한해가 지나간다고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주말이면 이곳저곳의 모임을 다니느라 12월 내내 분주하기만 하지만 60이 불과 몇 년 앞으로 다가온 중년들은 말년병장들처럼 착찹하다.길고 긴 인생의 그 중 일년이라는 지난 시간들을 나는 어떻게 살았나?자그마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았을까? 많은 사람들이 저 길로 가는데 나만..
2019-12-27
소라와 유신 주연 Musical, <결혼식>
등록금 걱정없이 대학생활을 하는 스물여덟살짜리 아들이 바리톤과 6인의 보컬그룹이 꾸민 뮤지컬같은 결혼식으로 며느리를 맞아들인 어느 보통사람의 결혼식.엊그제만 해도 비를 쏟아냈던 하늘은 가을하늘이 뭔지를 알려주기라도 하는 듯 높고 푸르런 가운데 20대의 신혼부부와 그 친구들은 추수감사절 축제를 하는양, 주..
2019-10-29
40년만의 가을소풍
끼니도 잇기 어려운 시절, 그래도 소풍날이면 삶은 계란과 라면땅과 사이다를 먹을 수 있었던 1970년대의 그 기뻣던 날,40여년이 지난 후 그 시절의 동무들과 백두대간 소백산맥의 이화령이 있는 주흘산으로 가을소풍을 떠났다. 산업화 이후 10여년이 지나면서 농촌과 산골의 촌락에서 도시로 이촌(離村)을 본격화 하던 시절..
2019-10-10
보이차
보이차는 부이자 건강이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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