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0月 28 日 목요일

MENU


기자수첩
작성일 2021-09-19 05:58
ㆍ추천: 0      
경주시가지 자동차 차로 지정 법제화 이유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시가지에 자동차 차로 제도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정규 규격 보다 적은 차로인 경주시가지 산업도로의 경우 이 상황은 더욱 필요한 사안인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대형 트레일러와 트럭들이 많이 다니는 경주 ㅡ 포항간 산업도로(위 사진 동천동 백률사 앞)의 경우 추월할 차량이 없는데도 1차선으로 주행하는 습관이 든 관광버스와 대형 트럭들이 차선을 막아 소통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자칫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는 등으로 경찰의 단속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군다나 경찰 등의 차로제에 대한 단속이 무신경해진 것을 이용해 대형 차량들이 경쟁적으로 운행을 방해하는 듯 차선을 막는 행위가 빈번한 것으로 취재되고 있다.   

이와함께 차로의 노폭이 3M에 미달되는 곳인 경주시 용강동에서 배반사거리까지 4km의 산업도로는 대형 차량들이 의도적으로 두 개의 차선을 막아 전방 시야 확보조차 되지 않은 등의 사례가 빈발한 상황이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경주시내 산업도로와 배반사거리에서 울산시경계 7번국도 구간에 대해서는 엄격한 차로 지정제 운영과 위반시 범칙금의 납부로 관광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경주시의 특정 구간 차로제의 정착을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주행 카메라로 신고와 포상제를 유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취재했다.




 
sea4season@nate.com

  공지사항 | ADMIN | 업무제휴 | 시민기자 | 광고문의 | 문의메일 : sea4season@nate.com

Copyright by ynnews.pe.kr (본 신문의 기사는 무단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제호 : 영남뉴스 | 등록번호 :경북,아00207 | 발행소:(포항)포항시 북구 성실로 50 에버빌 204-1402,(경주)경주시 천강로 508,(부산)김해시 상동면 상동로 739-32
  대표전화 054-252-9933 / 010-2852-7710 | 등록일 : 2012.01.20 | 발행/편집인 박 활(ynnewspekr@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희령 010-3131-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