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10月 4 日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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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작성일 2023-06-0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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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긍심, 산업일으킨 큰바위 얼굴!
산업-디지아날로그 소통, 김두겸 울산시장(76)

조선산업이 부활해도 일 할 사람이 없고 주요 업종은 원가경쟁력이 없어 떠나려는데 울산을 연고로 두고있는 2~3세 경영자들을 붙잡아두려면 큰 바위 얼굴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산업의 도시 김두겸 울산시장이 31일 땅값도 비싸고 일 할 사람을 못구해 울산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기업들의 정보에 따라 그들을 붙잡기 위해 울산으로 진입하는 곳에 큰 바위 얼굴의 상을 만드는데 언론인들의 협조를 구하는 브리핑을 했다.

울산시는 지난 2008년 울산과학원(UNIST)에 무상 양여한 부지에 미국의 어느 작은 마을에 '큰 바위의 얼굴'과 같은 울산을 키운 산업의 역군들을 상징적으로, 자부심을 갖도록 흉상을 세워 그들의 2~3세들에게 고향에서 산업을 일군 조상들을 생각해 울산을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더욱 크게 키울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부지 확보에 50억 원과 흉상건립에 250억의 예산을 추경을 통해 확보할 것이라며 출입기자들에게 설명했다.

이어지는 기자들의 질문에서는 ▲추경까지를 해서 서두르는 이유가 무엇이며 계획을 늦출 용의를 ▲시민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있음 ▲거대한 규모의 흉상에 대한 반발 ▲시민들에 공론화 필요성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이와함께 영남뉴스는 ▲지역의 기업이 울산을 떠나려고 하는 문제점과 과제에 대해 김두겸 시장은 노동집약산업 위주의 기업이다보니 원가 경쟁력이 없어 더 큰 해외의 시장으로 가려고 하는 것과 ▲노동력이 부족하니 임금을 더 준다고 해도 수도권으로 이전하려고 한다고 했다. 

한편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며 부르짖은 <소득주도성장정책>에 따른 <비정규직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의 급격한 상승 등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로제> <탈원전> 등에 대해 지난 2018년 7월 문대통령과 30여년째 호형호제 관계이던 송철호 울산시장이 취임할 당시 기자회견에서 영남뉴스는

주변국은 물론 2000년 초반 美.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지칭하는 인구 1억 이상 거대국, BRICS 등에 비해 터무니 없이 작은 내수시장을 가진, 수출로 먹고살아가는 대한민국이 제조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건비와 광열비 등 제조원가 직접비 항목은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며 임금인상, 고물가, 수출경쟁력 저하, 소비위축, 재고증가 등의 악순환과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에 대한 원리에 해결책 질의를 한 바 있다. 

언 발에 오줌누기식, 순간적인 인기성 정치로 지난 6년여 새 이 나라는 늘어난 가계부채에 수출산업의 대외경쟁력 추락 등을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맡아하는 사면초가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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