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年 6月 16 日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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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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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한국공항공사, 혈세낭비 정치 행정
5000만 인구를 독식하는 항공교통서비스 공기업의 땅 집고 헤엄치기식 우물안 개구리 경영에 혈세가 밑 빠진 독에 물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의 지역공항을 알리는 간판이 우중충한 건물과 대조도, 대비도, 구분도 하기 어려운 후진국형으로 특정 관광객이 문제점을 확인한 기간만으로도 10여..
2024-05-31
대한민국, 자유 민주국가 맞나?(1)
자유민주 파괴와 폭력 유발 기관은 어디?

일본제국주의식 수탈을 일삼으면서 그에 대항하는 국민에게는 공권력으로 왕따와 조직적 스토킹이 횡행하는 A지방과 그를 품은 광역자치단체, 그래놓고는 그 게 불법이라며 말로 만 떠드는 모순(矛盾)법치-행정의 달인들,   벌건 백주 대낮에 공기관의 개인에 대한 사찰과 뒷통수 치기가 횡행하는 대한민국의..
2024-05-18
가치 중시 3만불시대 소비와 K-Food 세계화
축산업자 소비자 골병, 썩어빠진 마인드인 곳?

K문화가 맹위를 떨치며 세계적 유명인들은 물론 내국인까지 발길을 끌어당길 수 있는 음식점의 요건은 그 주인공이 어떤 가치와 신념을 가졌느냐에 결정된다.    맛, 신선도, 청결도, 상대적 가격.....식사를 마치고 남은 그릇에 음식물 찌거기의 양, 서비스 및 언어, 내부 분위기, 그리고 세심하고 까다롭기..
2024-05-08
힐링 치유 창조의 시간, 웤&런케이션 경북
만물의 근원인 물이 왜?(3)

불법 비리를 못 본 척, 권한만 누리고 책임을 안 지는 대한민국의 정치, 관료, 이를 지적하는 Pen을 마녀사냥감화, 건국 70여년 만에 말로를 걷는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나뭇가지에 잎이 없던 겨울철에는 물이 돌아 흐르는 낙동강 상류의 신성계곡 감압천과 1600년대의 한옥, 방호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던 곳이 벌써..
2024-04-20
런던협약 물, 하천변 가축분뇨 & 폐기목
만물의 근원인 물이 왜?(2)

맑은 물 사업에 혈세를 투입했지만 하천과 강, 저수지가 부유물, 시커먼 이끼 등의 오염수가 흐르는데도 대책을 못 내놓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런던협약 발효에 따른 오폐수와 가축분뇨 등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된 2000년대 들어 각 지방자치단체가 수천억 원씩 맑은 우오수관 분리, 하수처리장 등에 혈세를 쏟..
2024-04-18
비가 와도 가축분뇨 야외 한달여째, 변해질까?
만물의 근원인 물(水)이 왜(1)?

지자체별 수천 억원씩 혈세 투입하고도 만물의 근원인 물이 시커멓고 오염물이 떠다니며 악취가 나는데 생물은커녕 사람인들 살아갈 수 있겠나? 경북도 권역의 저수지와 하천이 수심 30cm 아래가 안 보일 정도로 오염이 심각한데도 농업용 저수지라라는 등으로 이현령비현령 순간만 넘겼다.이렇게 관리가 허술한 상황인..
2024-04-16
의사증원-분쟁 해법은 NEAR 16억 인구!
사회와 국가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최고 의견선도자(Opinion Leader)들인 의사, 선출직들이 표 떨어질까 겁이나 개발도상국 수준의 의료행정을 방치한 결과가 이 지경이 된 게 아닌가?k-Pop에서 시작된 K-Culture, K-Food, K-국방에 K-의료는 왜 잠잠한가? 진입장벽이 최고로 높은 국방도, 우주산업도 극복..
2024-03-28
저출산 극복 예산 - 해양기자재 & 건설 플랜트의 계정과목
관심은 딴 데 있는 지방의회, 무보수 또는 해

경제와 산업은 말로 만 하다시피 해도 됐던 한국의 정치판과는 전혀 다른데 아직도 말에 휘둘리는 국민의 먹거리인 일자리의 기초 통계조차도 제대로 못갖춘 분야가 있다.   56건의 안건 처리를 하는 데 일사천리이자 재적의원의 3분의 1은 공석인 모 광역의회의 14일 오전 한 시간여의 풍경이다. 한 해 100..
2024-03-15
꼴랑 몇백원에도, 푸드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가?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근로 제도 ▲북극 곰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식품가격이 고공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체감 물가는 2~3년 전에 비해 50~100%가 올랐다.계란 30구 한 판에 6000~7000원대, 찐 것 하나에 800원, 찐 계란 30개를 합하면 2만4000원, 3분의 2는 인건비인 까닭에 마진을 조금..
2024-03-13
<저출산예산>문화복지로 펑펑 쓴 부산시?
기준 못잡는 오류 투성이 통계, 이뿐인

전국 최저권의 합계출산율을 보이는 부산시가 <저출산 예산>항목의 기준이 엉터리이거나 직원 복지포인트를 저출산예산으로 잡는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부산시의회 이종환(복지환경위원회, 강서구) 의원이 해당 사안에 대해 지난해부터 지적하고 분석한 바는 다음과 같은 가운데 이러한 사례에 대해 전국적으..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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