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年 6月 8 日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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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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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긍심, 산업일으킨 큰바위 얼굴!
산업-디지아날로그 소통, 김두겸 울산시

조선산업이 부활해도 일 할 사람이 없고 주요 업종은 원가경쟁력이 없어 떠나려는데 울산을 연고로 두고있는 2~3세 경영자들을 붙잡아두려면 큰 바위 얼굴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산업의 도시 김두겸 울산시장이 31일 땅값도 비싸고 일 할 사람을 못구해 울산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기업들의 정보에 따라 그들을 붙잡기 ..
2023-06-01
실천정치행정가, 자연속-인구희소지의 등대, 대중교통이정표!
몇 km를 가야 사람이 거주하는 집이 있는 시골, 노약자와 관광객일수록 대중교통의 이동 위치의 중요성은 깜깜한 바다에 등대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농어촌, 시골지역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이유로 홀대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사방을 둘러봐도 산과 바다만 있는 울진군에서 지난해 민선8기로 당선된 '군민..
2023-05-19
기업vs정부 격차 - 디테일에는?(6)
표를 얻어야 지속가능한 지방자치시대 선출직, 이론보다 실용과 실천력에 바탕을 두어야 하는 이유가 모든 이해 당사자에게 득을 주어야 하기때문이다. 행정은 1990년대 지방자치제도의 부활 이후 단체장과 정치가에게 표를 많이 주는 색깔론자들에게 편중되는 이상한 기류로 흐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부를 말아먹는 정치!..
2023-05-22
부실한 둘레길, 왜? ㅡ 문경새재길 벤치마킹하라. 디테일결핍(4)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난히 심한 1일, 때마침 주룩주룩 비가 내리며 저수지둘레길에 사람들은 녹음속에서 걷기를 즐긴다.지난해 9월 폭우에 따른 곳곳에 끊긴 둘레길이 제 모습을 찾았지만 그 생채기는 여전하다. 산불을 예방할 수 있는 5월의 비가 내리는 둘레길에 물이 흐를 곳이 없으니 산비탈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
2023-05-03
100년 뒤 경주? 그리고 천마총 발굴 50주년! 디테일결핍(3)
한국여행을 하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공짜 K-pop(dancer)그룹의 공연을 즐기는 외국인들이 눈요기와 흥에 겨운 관광객들..... 경주시와 경북도, 문화재청이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4일 오후 현장에서 500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모인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통해 이후 100년의 고고학 발굴의 새 장을 여는 계기로 ..
2023-05-04
부실공사-마감, 피해사례 - 한국도로공사(1)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이 고속도로와 고압철탑 건설을 위해 국도에서 진출입로와 레미콘공장 운용에 도랑을 메우며 비롯된 폭우로 산 아래에는 극심한 피해를 입혔다. 지난해 9월 폭우로 비롯된 침식이라고는 하지만 공사의 마감을 부실하게 하는 바람에 이곳에서 500여미터 하류에 위치한 농부의 버섯사(아래 ..
2023-04-29
재해점검표본(4) 오어지
당초 123m에 불과했던 포항시 남구 항사리 오어지의 여수터(방수로)는 2021년 12월까지 3년여간 저수지 보강 공사를 통해 37m를 더 넓혀 160m로 넓히지 않았으면 자칫 저수지가 터질뻔 했던 현장이다.게다가 제당(못둑)의 바깥부분(외재, 아래 사진 참조)을 기존 대비 역시 30~40%가량 추가 보강하는 작업을 했었다. &..
2023-04-26
불법천지, 소규모 공동 집합건물
불공정 불평등 아이낳기 포기로 이어지는 이유

썩어빠진 정치관료와 사(기)업가가 야합해 선량한 청년을 죽어가게 만드는 건국 75여년 만에 망쪼의 대한민국,구조계산서도 없는 불법, 부실의 10F 주상복합 공동주택(집합건물법)에 지역 토호토착 시공사와 위탁관리업체 등이 쉬쉬하며 부실을 은닉, 관할 관청까지 끝내 모른 척 눈감고 아옹!   여기에다 법 망이..
2023-04-16
재해점검표본(3) 대송 칠성천 합류지점에 교량과 제방
실개천, 건천이었던 곳이 폭우로 하천을 가득 채우며 흐를 경우 교량과 교각, 하상이 어떠냐에 따라 심각한 재앙을 초래하며 피해를 불러왔다.게다가 두 곳에서 합류하는 지점에서 불과 50미터 이내 교량의 교각이 20여미터 하천의 흐름을 막으며 건설된 바람에 물은 범람했고 그것도 사람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곳으로 흘..
2023-04-03
복마전 모순 인허가로 피눈물 흘리게하는 곳
휴가철을 제외하면 하루 통행량이 수백 대도 안되는 한산한 도로와 접해있는 공장이 도로와 연결이 불법이라며 인허가를 해주지 않고 최근 출입문 폐쇄 예고까지 한 포항시,소재지를 우회하는 하천변 도로는 20여 년이 지나는데도 지목상 논으로 방치해 놓고 15억여원의 혈세 보조금 등을 지원해 8년여 간 공장 등으로..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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